日本 最年少 바둑 棋士의 첫승

最年少 棋士 '나카무라 스미레'(仲邑菫, 10살) 초단이 8일, 오사카(大阪)市 일본棋院 간사이 총본부에서 열린 제23기 여류 棋聖戰 예선에서, '다나카 지에코'(田中智惠子, 67살) 4단에 승리하여, 프로 공식 2戰째에서 최초의 승리를 올렸다. 10살 4개월로 첫승을 올려, '후지사와 리나'(藤沢里菜, 20살) 女流本因坊이 세웠던 11살 8개월 첫승 기록을 크게 갱신했다.

 

'다나카 지에코'(田中智惠子, 67살) 4단(사진 오른편)에 승리한 후, 感想戰에서 대국을 되돌아보는 '나카무라 스미레'(仲邑菫, 10살) 초단. = 7월8일 오후 5시26분, 오사카市. 

'다나카 지에코'(田中智惠子) 4단에 승리한 후, 感想戰에서 대국을 되돌아보는 '나카무라 스미레'(仲邑菫, 10살) 초단. = 7월8일 오후 5시28분, 오사카市. 

첫승을 거둔 '나카무라 스미레'(仲邑菫, 10살) 초단. = 7월8일 오후 5시28분, 오사카市. 

첫승후 기자회견에서 웃는 '나카무라 스미레'(仲邑菫, 10살) 초단. = 7월8일 오후 5시50분 

기자회견에서 웃음 보이는 '나카무라 스미레'(仲邑菫, 10살) 초단. 사진 왼편은 대국 상대'다나카 지에코'(田中智惠子, 67살) 4단. 중앙은 입회자 '이시이 구니오'(石井邦生, 79세). = 7월8일, 오후 5시50분, 오사카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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