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오늘 오전 5시34분과 5시57분쯤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으며, 비행거리는 약 430㎞”라고 밝혔다. 북한이 발사체로 도발한 것은 지난 5월 9일 단거리 미사일 발사 이후 78일 만이다.
한눈에 보는
베스트 기사
- 1 北김여정 입에서 '삶은 소대가리' 욕설 안 나와서 '로우 키(low key)'인가
- 2 ‘답변이 제한됩니다’는 하나마나 한 말장난
- 3 비 와서 증거 없어지면 당신들 책임질 겁니까?
- 4 과도한 형벌은 형사체계의 붕괴 초래할 수도
- 5 북한군 두 포로 공개- 왜 잔인하고 무책임?
- 6 권양숙이 딸을 위해 건넨 13억 돈상자는 환치기 방식으로 미국으로 송금되었다!
- 7 '암살자(들)'의 가장 궁금증…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왜 출연했나?
- 8 '부캉이'가 인기더니 결국 신격화?
- 9 우리의 아들인 국군 장병 3명이 다친 사고입니다
- 10 "나 자살하지 않았어. 살해됐어”












저번 것은 불상형인데 이번 것은 미상형인 것을 보니 불상형의 개량형인가보다. 더 센놈임에 틀림없다. 저번에 쏜 불상형 분석이 아직 안끝났는데 이번에 미상형 분석까지 겹쳤으니 국방부 발사체 분석담당자 고생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