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후보자 부부와 제수를 중앙지검에 고발했습니다.
부산 해운대 아파트를 제수에게 위장매매로 명의신탁한 부동산실명법위반 혐의입니다.
오늘 오전까지 해명하라고 했더니 본인해명은 없고 제수가 호소문을 냈습니다. 그건 또 누가 시켰는지 참 민망합니다. 그 나서기 좋아하는 사람이 이럴 땐 제수 뒤에 숨는군요.
조국후보자가 갈 곳은 청문회장이 아니고 검찰청입니다. 검찰은 신속하게 수사에 착수하기 바랍니다. 만약 시간끌기로 나온다면 결국 특검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민주당 넘들은 대통령 임명되기전부터 부정을 저지러드니 모두 그밥에 그나물이네....교수시절에 청렴결백한 사람처럼 말하드니 파렴치한 교수였군, 울산대 정교수도 아니고 시간강사가 어떻게 서울법대 교수가 되었는지 아주 궁금해 죽겠어요, 그것도 조사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