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미사일 관련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회의에서 모두 연설을 하는 나카미츠 이즈미 유엔 군축대표 및 사무차장. 사진출처: 유엔 동영상 캡쳐
나카미츠 대표는 22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미사일 관련 안전보장이사회 비상회의에서 한 모두 연설에서 이같이 말하고 유엔 안보리는 특별히 이런 북한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The Security Council has been particularly actively seized of activities in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which is actively augmenting its missile capabilities, contrary to the Council’s resolution.)
나카미츠 대표는 점점 더 많은 국가들이 탄도미사일 능력을 계속 확보하고 개발하고 있다며 그 가운데 북한을 지목하며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어 오늘날 미사일은 동북아시아를 비롯, 남아시아, 중동, 유럽에서 지역적 위험과 불안정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북한은 지난 7월부터 지금까지 두 달 동안 7차례에 걸쳐 단거리 탄도미사일 등 발사체 발사 시험을 한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