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긴급 여론조사) 조국 찬성 27%, 조국 반대 60%

남녀 모든 연령대에서 반대가 찬성보다 많았다. 호남(찬성 44.3%, 반대 40.0%)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반대 여론이 더 높았다.
26일 중앙일보 인터넷판 보도에 따르면 조국 후보자를 법무부 장관에 임명해서는 안 된다는 여론이 절반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일보 조사연구팀이 지난 23~24일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 후보자 임명에 대한 찬반 여론을 긴급 조사한 결과다.

‘조국 후보자를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하는 데 찬성하느냐, 반대하느냐’라는 질문에 반대를 택한 사람은 전체의 60.2%였다. ‘찬성한다’는 응답은 27.2%, 모름ㆍ무응답은 12.6%였다.
남녀 모든 연령대에서 반대가 찬성보다 많았다. 여권 지지성향이 높았던 30대와 40대에서도 ‘반대한다’고 밝힌 사람이 각각 49.1%와 50.9%를 차지했다. 지역별로 보면 호남(찬성 44.3%, 반대 40.0%)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반대 여론이 더 높은 것으로 결과가 나왔다. 특히 서울에서는 67.4%가 ‘반대한다’고 밝혀, 대구ㆍ경북(69%)과 비슷한 비중을 차지했다.

기사 전문은 https://news.joins.com/article/23561635?cloc=joongang|home|topnews1 참조.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 고호 2019-08-26 오전 10:22

    전라도에서 44% 찬성 ? 전라도 ㅆ끼들은 김정은이가 집권해도 99% 찬성 할것이다.
    양심 과 이성도 없는 동물같은 집단들이다. 너희들 편 이면 강도도 괜찮고 상대편이면 무조건 매도하는 전라 쓰래기 집단이다. 강도는 강도끼리 ? ㅆ가지 없는 인간 쓰레기들 !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