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의혹 확인 과정에서 온갖 억측과 짐작, 추측, 희망사항을 결합해 '절대 부적격' '위선자' '이중인격자' '피의자'라고 하는 것은 다 헛소리라고 생각한다."
장호준(장준하 아들), "조양 아버지에게 하이에나처럼 달려들고 있는 자들로 인해 조양이 겪을 아픔의 시간들을 자랑스럽게 새겼으면 하는 마음."
진짜 진보라면 보수보다 더욱 매섭게 조국의 위선을 비판해야 하건만, 반대로 '전위대'로 나서고 있으니 한심하다.












애비만한 자식이 없다더니, 그 말이 맞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