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교수 자녀들이 각종 교내외 장학금 혜택을 집중적으로 받고 있다고 곽상도 의원이 밝혔다.
30일 조선일보의 단독보도에 따르면 곽상도 의원은 서울대로부터 ‘전임교원 자녀 장학금 수혜 현황’을 입수했다. 이에 따르면 현재 재학 중인 서울대 교수의 자녀 98명 중 장학금을 신청해 받은 자녀가 71명이다. 이들 상당수는 전액이나 전액에 준하는 장학금을 받았다고 한다.
현재 검찰은 조국 법무부 장관 딸이 2014년 서울대 환경대학원으로부터 전액 장학금(802만원)을 받은 경위를 수사 중이다. 조선일보는 “조 장관 딸이 입학했던 환경대학원 A교수의 자녀는 2016년 자유전공학부에 입학, 역시 조 장관 딸이 받았던 '관악회 장학금'을 7차례 연속으로 1800만여원이나 받았다. 인문대 B교수 자녀는 2013년 인문대에 입학, 교내•외 장학금을 11차례 2250만원 넘게 받았다”고 보도했다. “간호대 C교수 자녀는 2013년 자연대에 입학, 9차례에 걸쳐 한국장학재단의 '대통령 과학장학금' 등을 4300만여원 받았다. 공대 D교수의 자녀는 2016년 생활과학대에 입학, 5차례 교내•외 장학금 1200만여원을 받았는데, 기업이 주는 외부 장학금은 4학기 연속 받았다”고도 했다.
곽상도 의원은 조선일보에, “교육부는 국내 대학 교수 자녀들의 장학금 지급 내역을 전수 조사해 ‘특혜 장학금’을 전액 환수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참으로 부끄러운 철면피한 교수들의 집안잔치로구나!!! 이대학의 교수의 98명중 71명은 胃大한 학생이며 교수다!!! 교수까지 썩어 문드러진 대학이 무슨 대학인가!!! 사변전에 국립 ㄱㅅㄷ이라든때가 생각된다!!! 과연 이렇게되버린것 아닌지 전부 좌파의 우두머리는 이학교에서 배웠으니 의심도 살만 하다!!! 정권에 아부나하고 권력이나 빌어먹는 것 배우러가는 대학이 아니기바란다!!! 더 많은 이학교출신의 자유 민주국민을 불명예롭게 만들지말라!!! 더 이상 이류라는 말은 금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