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사관저에 불법 난입하여 농성을 벌인 左翼 대학생들의 작태를 규탄한다!

韓美동맹이 있어 지금의 大韓民國이 존재하는 것이다!
韓美동맹은 세계최강대국과 대등한 外交관계를 맺어 대한민국의 생명선을 확보한 행운이었다.

지금으로부터 69년 전
6·25전쟁 발발과 함께 미국의 트루먼 대통령은 알지도 못하는 나라의 만나 본 적도 없는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연인원 180만 명의 미국 젊은이들을 한반도로 보냈다.

이들 가운데 전사자 3만4000명, 부상자 9만2000명, 실종자 3700명, 포로 3400명 등 약 13만 명이 피해를 입었다
(출처: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6·25전쟁통계).

6·25전쟁이 벌어진 한반도는 미군 장군들과 그 아들들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전장(戰場)이기도 했다. 미군 장군의 아들만 142명이 참전하여 35명이 전사하거나 부상을 당했다.

주한 美8군 사령관 '제임스 밴플리트' 장군의 아들 '짐 밴플리트' 공군 중위도 그중 한 명이었다. 부친을 따라 참전했던 짐 밴플리트 중위는 1952년 4월4일 야간 폭격 임무 수행 중 실종됐다.

밴 플리트 장군은 아들을 잃고도 참군인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적지(敵地)에서의 아들 구출작전을 무모하다는 이유로 중지시키고, 흐트러짐 없이 지휘관으로서의 임무를 수행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미국의 6·25참전에 대한 보답으로 베트남전쟁에 연인원 30만 명의 國軍을 파병하여 이들 중 5000여 명이 전사(戰死)하였다. 韓美동맹은 이처럼 韓美 양국의 젊은이들이 흘린 피를 토대로 세워진 '자유와 번영의 안전판'이다. 동맹(同盟)이란 피를 함께 흘려야만 동맹이다. 自由대한민국과 미국은 함께 피를 흘려 맺어진 형제(兄弟)이자 혈맹(血盟)이다.

작금의 대한민국은 나라를 지키는 데 있어 '피 한 방울 흘린 적 없는 자들'이 '조종간'을 잡고 있다. 이들은 사회주의라는 '악마의 속삭임'에 영혼을 팔고, 韓美동맹을 해체하여, 대한민국을 북한 독재자 김정은의 인질로 바치려 하고 있다. 우리는 아직 갈 길이 멀다. 짐승보다 못한 남북한 좌익(左翼)세력을 몰아내고 2300만 북한 동포를 해방하는 그 날까지 우리의 싸움은 계속될 것이다.  


대한민국  만세 !   국군  만세 !   자유통일  만세 !


2019.  10. 17.

*국민행동본부 연락처: 02-591-4515
                   팩  스: 02-591-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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