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承晩은 공산주의의 악마성을 가장 먼저, 가장 깊게 들여다 본 사람일 뿐 아니라 이 전염병에 대한 처방까지 제시하였던 사람이다. 그가 남긴 語錄을 전략 전술화하면 이긴다.
1. "민주주의를 전적으로 믿어야 될 것입니다. 민주제도가 어렵기도 하고 또한 더러는 더디기도 한 것이지마는 義(의)로운 것이 종말에는 惡(악)을 이기는 이치를 우리는 믿어야 할 것입니다."
(反共도, 전쟁도 민주주의적으로 해야 한다.)
2. "공산주의는 호열자(콜레라)와 같다. 인간은 호열자와 같이 살 수 없다."
(공산주의자와는 타협이 불가능하다.)
3. "한국의 공산주의자들은 韓人의 얼굴을 한 소련 사람이다. 그들의 조국으로 보내야 한다."
(계급투쟁론을 받아들이면 자동적으로 事大매국노가 된다.)
4. "무조건적인, 투쟁적 평화주의자는 간첩과 같다."
(我軍만 무장해제시키려 하니까.)
5. "남북간의 대결은 없다. 한 줌도 안 되는 김일성 집단과 韓民族 전체의 대결이 있을 뿐이다."
(敵을 최소화, 我軍을 최대화 하는 전략이다.)
6.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보수의 행동윤리이다.)
7. "나라는 자유 위에 세워야 한다. 그러면 국민들이 활기를 갖고 생산하여 저절로 부국강병의 나라를 만든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이승만의 7대 語錄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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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1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