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武漢) 폐렴'의 진상을 은폐하는 中國 공산당

신종 폐렴 감염지역에 있던 사람을 모두 감염자로 봐야 한다.

<주> 아래 글은 日本의 군사전문가 '카미오카 류지'가 이번 우한 폐렴 사태가 본격적으로 확산되기 전인 지난 21일 작성한 칼럼의 全文이다. 

중국에서는 수년 전 사스(SARS) 감염이 확대된 적이 있다. 당시 중국 공산당은 감염자들의 실태를 공개하지 않았다. 지금 이 시간 중국에서는 신종 폐렴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영국 런던의 MRC글로벌질병분석센터는 지난 12일 기준으로 중국의 우한 지역에서 총 1723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신종 폐렴 증세를 보였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와 관련하여 중국공산당은 신종 폐렴의 감염자가 17명 늘어났을 뿐이라고 밝혔다. 과거 사스 발생 당시와 똑같은 대응을 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의 신종 폐렴>

신종폐렴 감염자는 태국과 일본에서도 확인됐다. 일본 내 감염자는 일본인이 아니다. 일본에 거주하는 중국인이 중국 본토 우한으로 갔다가 일본으로 돌아오면서 감염된 상태로 재입국한 것이다.

이로써 문제의 중국인은 일본 내 최초의 감염자가 된 것이다. 가령 사스 사망률이 같은 경우였다면 중국이 일본을 겨냥하여 무차별 테러를 자행한 것이나 다름없다.

중국에서 발생한 신종폐렴은 현 단계에서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그러나 정확한 감염자 수와 사망자가 밝혀지지 않아서 정확한 사망률은 알려져 있지 않은 상태이다.

중국 인터넷에서는 우한 바이러스 감염자들의 가족들의 글이 점차 공개되고 있다. 이 때문에 외신들은 중국 공산당의 현재 발표에 대해 의혹을 품을 수밖에 없다.

<신종 폐렴 감염자들의 이동 방치>

감염자 수에 의혹이 있다면 중국 공산당의 숨겨진 의도가 있는 것으로 봐야 한다.

결국 이것이 사실로 밝혀지면 영국의 연구기관 발표인 1700명 이상의 감염자가 발생했다는 내용이 옳다고 봐야한다. 따라서 사망률은 사스 발생 당시와 똑같은 4.7퍼센트로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중국공산당이 정확한 진상을 밝히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이를 전제로 하면 지금 이 시간 중국으로 입국하는 것은 중국 공산당이 주도하는 무차별 테러에 스스로 들어가는 것과 같다. 중국에서는 이미 춘절이 다가와 대이동이 시작된 상태다.

따라서 신종 폐렴은 이제 중국 전 국토로 퍼지게 될 것이다.

이들 중국인들이 일본에 입국하게 되면 어떻게 될 것인가? 감염자 수가 급격히 증가하게 될 것이다. 전쟁터, 그 자체를 일본에 반입하는 것과 같은 행위다.

<일본의 대응책>

일본 최초의 신종 폐렴 감염자 수는 현재까지 중국의 우한으로 갔다가 다시금 일본으로 돌아온 중국인 한 사람이다. 문제의 인물의 경우 해열제를 먹고 입국심사를 통과했다.

따라서 일본의 입국심사는 하나 마나라 할 수 있다. 발열만으로 신종 폐렴을 판단하게 되면 대량의 감염자가 입국하는 것을 막을 길이 없다. 따라서 다른 기준이 필요하다.

구체적으로 신종 폐렴 감염지역에 있던 사람을 모두 감염자로 봐야 한다. 중국의 춘절을 맞이해 중국으로 들어갔다가 일본으로 재입국하는 사람들의 경우 일본 입국을 차단해야 한다. 감염지역을 왕복하는 행위는 무차별 테러나 다름없다. 그만큼 위험하다고 인식을 해야만 일본을 사수할 수 있다.

일본을 입국하려는 중국인들의 경우 신종 폐렴에 감염되지 않았다는 증명이 필요하다. 이는 일본 측 의료진이 중국공항에서 검사하고 안전을 확인한 뒤 일본행 비행기에 탑승시키는 엄격함이 필요하다.

<홍콩 진압에 신종 폐렴 사용 가능성>

중국의 신종 폐렴은 감염이 확대되고 있다. 중국공산당이 신종 폐렴을 악용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홍콩 시위 진압에 신종 폐렴을 이용하면 홍콩시민들이 고통을 받게 된다.

이 경우 시위대의 진압을 위해 군대를 진입시키는 것이 아니라 폐렴의 확산을 막기 위해 군대를 투입시키는 것이라고 대외적으로 밝히는 것이 가능해진다. 이를 통해 세계를 속이는 것이 가능해진다.

<일본은 안전하지 않다>

신종 폐렴은 입국 검사를 빠져나가 일본으로 유입되는 것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해열제 사용으로 입국 심사를 속이는 것이 가능하다면 중국공산당은 감염자를 일본으로 보내는 것도 쉽다고 볼 수 있다. 

문제는 이에 대한 증거가 남지 않기 때문에 중국 공산당의 범행을 증명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신종 폐렴은 사실상의 생물학 병기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인식이 일본의 정치인들에게 결여되어 있는 것이 문제이다.

중국공산당은 신종 폐렴을 이용한 간접적인 전쟁 행위를 일본을 향해 걸어올 수 있다. 다시 말하지만 이러한 상황이 실제로 발생하면 사실상의 무차별 테러로 봐야 할 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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