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체제 전쟁에 돌입했습니다. 공산주의에 살 것인가 자유 대한민국에 살 것인가 결정지어야 될 심각한 상태에 왔습니다. 문재인은 자기가 원하는 북한으로 가려는 체제 전쟁을 숨기려고 고의적으로 우한 바이러스를 이용했다고 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는 절대로 정치가들에게 속아서는 안 됩니다. 문재인은 전세계 133개국이 중국인 관광객을 막고 있음을 알면서도 고의적으로 중국인 관광객을 받아들임으로 자신들이 원하는 목적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정치도 없고 경제도 없고 오직 바이러스 사건으로 대한민국을 덮고 있습니다. 문재인의 전술에 걸려들었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가 이 시점에서 벤치마킹해야 할 사건은 1945년 독일이라 생각합니다. 독일이 히틀러에게 속아서 돌이킬 수 없는 상태가 된 것처럼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문재인에게 속으면 영원히 돌이킬 수 없는 상태로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독일은 아이젠하워, 빌리브란트의 위대한 지도자들의 만남으로 히틀러로부터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유럽 전체를 지도하는 국가로 우뚝 설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자유 대한민국이 지도자들을 잘 따라서 반드시 문재인을 끌어내리고 주사파를 척결하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데 전 국민이 앞장서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9일 집회에 대해서는, 야외에서 감염된 사례가 한 건도 없습니다. 문재인이 우리 집회를 방해하려, 또 탄압하려는 의도가 보이지만 일단은 29일 집회엔 유튜브 집회로 대회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청와대 광야교회와 이승만광장의 주일예배는 종교행사이므로 강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이 성도들을 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하는 길이 될 것입니다. 실내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보다 실외에서 하는 것이 더 안전하기 때문입니다. 이 기회에 모든 교회들이 연합예배에 참석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종로경찰서 유치장에서 재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곳에 있는 동안에 유관순의 마음을 많이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리고 공유했습니다. 독립운동가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조국을 위하여 바칠 수 있는 생명이 하나밖에 없는 것이 한이로다. 반드시 대한민국을 지켜내도록 하겠습니다. 문재인이 경찰과 법원을 선동하여 말도 안 되는 논리로 저를 가두었으나 결코 우리는 밀리지 않을 것입니다.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1200만 성도 여러분, 30만 목회자 여러분, 25만 장로 여러분, 저의 영적인 상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이런 일을 할 때에 하나님의 뜻과 관계없이 저 자신의 분노 하에 애국운동을 하는 것이 아닌가 하여 깊이 성찰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의 분노가 저를 통하여 나타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제가 하는 일에 있어서 신학적으로나 성경적으로나 영적으로 조금도 이상이 없음을 이해해 주시기를 바라고, 그 증거로 한국교회 최고의 원로이신 조용기 목사님과 최고의 신학자이신 정성구 박사님 등을 비롯하여 대다수의 지도자들이 제가 하는 모든 일에 대하여 적극 지지하고 있습니다. 오늘 저는 구속영장 재심을 오후 2시에 받게 될 것입니다. 오늘 풀려나도, 계속 구속이 되어도, 저는 주님이 있으라고 하는 그곳에 있겠습니다. 내일 또 여러분들을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