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를 시청하고 계시는 대한민국의 자유시민 여러분 중국발 우한 폐렴이 창궐하는 도중에서도 여전히 건승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승만학당의 교장 이영훈입니다. 1947년도 12월의 이야기입니다. UN이 남북한에 총선거를 실시해서 자유롭고 독립적인 국가를 세우라고 결의를 했는데 그때 전 국민이 38도선 이남에 사는 주민들이 갈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나라를 세우라고 하는 국제사회의 결의가 있었음에도 마음을 하나로 모으지 못하고 서로 갈라져서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이승만 박사께서 하시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공산주의는 콜레라와 같다. 다같이 따라 해보십시오. 공산주의는 콜레라와 같다. 몸의 반쪽에 병이 들었으면 나머지 반쪽의 건강을 먼저 지킨 다음에 병든 반쪽의 건강을 회복할 일이다. 이 위중한 시국에 북한에 있는 콜레라 환자 공산주의자들과 협상을 해서 통일 국가를 세우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사람들은 일의 선후관계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여러분 이 말씀이 옳습니까 그릅니까?
세월이 많이 흘렀습니다. 70년이 더 넘게 흘렀습니다. 공산주의는 콜레라와 같다고 말한 그 분의 말씀이 역사에 의해 증명이 됐습니다. 공산주의는 빈곤을 몰고 오고 질병을 몰고 오고 또 기아를 몰고 옵니다. 콜레라가 그와 같은 것입니다. 육체적으로 인간을 파괴할 뿐만 아닙니다. 정신적으로 인간을 노예상태로 만드는 것이 더 무서운 정신적 콜레라로써 공산주의인 것입니다. 이승만 대통령 12년의 통치기간은 이 공산주의 콜레라를 우리 38도선 이남에서 몰아내는 일에 온 시간을 바치는 그러한 시대였습니다. 나라를 세운지 2년 뒤에 콜레라 군대들이 무력으로 침공해왔습니다. 그것을 이승만 대통령은 자유국제사회의 도움을 받아 물리쳤습니다.
이후에 또 이 콜레라 군이 완전히 박멸된 것이 아닙니다. 그 잔균 세력들이 계속 남아서 1950년대에 진보당 사건을 일으키고 1960년대에 1~2차 인혁당 사건을 일으키고, 1968년도에 통혁당 사건을 일으켰습니다. 그 통혁당 사건 주범들, 김종태, 김질락, 신영복, 박상준, 이런 사람들이 원 콜레라군의 잔균 세력으로서 대한민국을 혁명으로 전복하겠다는 꿈을 꾸고 김일성을 만나고 도움을 받고 그렇게 해서 민중통혁혁명을 획책했습니다. 그 김종태, 김질락이가 사형을 당했을 때 북한의 김일성이는 너무나 가슴이 아파가지고 평양에서 추모 군중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그때 살아남은 사람이 신영복이라는 사람입니다. 마찬가지로 사형선고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가 속한 대학의 교수들이 박정희 대통령에게 목숨을 구걸했습니다. 그래서 살아난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형식적으로 전향서를 썼지만 마음으로는 결코 전향을 해본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가 뿌린 그 콜레라균이 오늘 어디에 옮아가 있느냐 하면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에게 옮아가 있어요. 문재인 대통령이 공산주의자라는 말을 고영주 변호사가 했다가 법원에서 무죄판결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떳떳하게 이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전광훈 목사님이 자주자주 영상을 틀어 보여주고 있잖습니까. “내가 존경하는 사상가 신영복”. 그 세균이 죽지 않고 살아서 곰팡이처럼 번지고 번져서 1980년대 이후 민주화세력에 기승을 타 한국의 정치, 교육, 사법, 입법, 모든 분야에 침투해 드디어 공산주의자들이 이 나라의 권좌를 차지하게 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에 가서 뭐라고 했습니까? 중국은 어떤 나라입니까? 그런 나라를 두고 우리는 공동운명체라고 했어요. 저는 운명공동체를 제가 자주 쓰는 말로써 문재인 대통령이 할 때마다 깜짝깜짝 놀라곤 합니다. 저는 한 민족을 가지고 운동공동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이 우리와 같은 민족입니까? 근데 어떻게 이 나라 대통령이 중국에 가가지고, 더구나 공산당이 지배하는 나라에 가서 운명공동체라고 이야기합니까?
여러분 문재인 대통령 과소평가하지 마세요. 어리석다고 하는데 절대 어리석지 않습니다. 이번에 보니까 나라가 망해갈지언정 운명공동체의 신조를 지키는 그 무서운 일관성을 저는 확인했습니다. 온 전문가들이 중국의 여행객을 차단하라고 얘기했는데 안 하잖습니까? 그렇게 무서운 사람이 어디 있어요? 신념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세상에 신념을 지키는 사람만큼 무서운 사람 없어요. 문재인 대통령이 어리석어서 입국 금지 조치를 안하고 중국인 입국 금지를 못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지 마세요. 그 사람은 그 사람의 신조를 지키고 있는 겁니다. 그 신조가 뭐냐. 우리는 중국과 공동운명체로써 중국몽을 실현하기 위한 국제공산주의 노선을 함께 추구해야 한다. 그게 문재인 대통령의 신념입니다.
그래서 전광훈 목사님이 자주자주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나라는 망할지도 모른다. 드디어 그 콜레라의 잔균 세력이 한국을 장악한 가운데 중국에서 발생한 우한 폐렴이 남한을 지금 엄습했습니다. 운명공동체 그 국제공산주의 노선을 틈을 타고 한국에 상륙했습니다. 일찍이 공산주의는 콜레라와 같다는 그분의 예언이 눈앞에서 현실로 지금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무서운 현실을 우리 앞에 두고 우리가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이승만 대통령께서 늘 말씀하셨습니다. 자유하라, 자유하라, 이렇게 하셨습니다. 공산주의는 노예의 길이다, 죽음의 길이다. 그분은 일찍이 한성감옥에서 콜레라와 직접 싸우신 분입니다. 40여명의 죄수들이 콜레라로 죽어 넘어갈 때 자기 몸 안 가리고 간병을 했던 분입니다. 실제로 공산주의 혁명 이유가, 러시아에서 혁명이 일어난 이후에 1923년에 논문을 써가지고 공산주의는 인류의 문명을 중단시킨다고 이야기했던 세계의 현인이자 철인입니다. 1930년대에는 소련에 가가지고 길거리에서 사람들이 굶어 죽고 있는 그러한 공산주의의 비참한 현실을 보고 온 것입니다. 그렇게 세계의 현인과 철인으로서 이승만 대통령의 그의 동포들에게 공산주의는 콜레라와 같다고 했는데 그 말을 아직도 우리 한국인들은 어리석어서 못 받아들이고 있는 거예요.
이승만 대통령을 팽개치고 한지가 지금 세월이 얼마나 흘렀습니까? 남산공원에서 이승만 대통령의 동상을 목에다 새끼줄을 해 줄줄 메고 다닌 그 사람들 누구예요? 남로당의 잔당세력들 아닙니까? 그 무너진 동상을 아직도 세우고 있지 못하는 이 나라, 이 국민이 어떻게 축복을 받을 수 있겠어요? 우리 기독교인들부터 모두 회개를 해야 합니다. 회개를 한 다음 에 먼저 가신, 나라를 세우신 그 분의 뜻을 생각해서 이 위중한 국면을 맞이해서 자유하는 그러한 신조로, 각오로 이 국면을 함께 돌파해 가야 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중공과 단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