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TV에서 시작한 박정희 전기 낭독연재가 곧 1주년을 맞는다. 조갑제TV는 2019년 3월 12일 <낭독연재(1)/머리글-부끄럼 타는 초인>이라는 제목으로 박정희 전기 낭독연재를 시작했다. 1회 머리글은 저자(著者)인 조갑제 대표가 직접 낭독했다. 2020년 3월 4일 현재, 연재는 총 257회까지 진행됐다. 전기 낭독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평일 오전 7시마다 진행됐다. 한 회당 평균 방송 시간은 12분 정도다. 현재는 8권 <철부지 학생과 反動政客>의 낭독이 진행 중이며 올해 10월 말께 총 13권의 낭독연재가 막을 내릴 예정이다.
박정희 전기 1권 <軍人의 길>은 박정희의 출생부터 초급 장교가 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소년 박정희의 키가 작은 사연, 대구사범 성적이 73명 중 73등이었던 이야기들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낭독 연재 중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편은 1권의 마지막 회인 <남로당에 포섭된 사연>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fI8y3wy4mVU&;list=PLLzBagd71j-8quSOewF0x7ZTmST_BKLaZ&;index=2&;t=0s). 박정희 소위가 중위를 거치지 않고 바로 대위로 승진한 뒤 1947년 9월 27일 조선경비사관학교 중대장으로 옮겼을 때의 이야기다. 이 영상에는 다음과 같은 댓글들이 달렸다.
<-역사가 인물을 말한다. 박정희는 오직 조국만을 생각했다. 그가 어떤 비난 받을 만한 일을 했던 그럴 이유가 있다. 이제서야 속속히 드러나는 그의 위대함. 그를 이 땅에 내려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알수록 멋진 분! 영웅의 삶을 실감하는 극적 드라마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파이팅!
-박정희 대통령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납니다. 딸 박 대통령은 아버지가 이뤄놓은 대한민국을 왜 이렇게 욕되게 했는지 안타깝네요.>
2권은 <전쟁과 사랑>이었다. 숨겨져 있던 여인 이현란과의 만남과 헤어짐이 2권 초반부에 그려졌다. 이후 ‘교동의 작은 아씨’ 육영수를 만난 이야기부터 장인의 반대를 뚫고 결혼까지 하는 이야기가 담겼다. 2권에서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방송은 <연약한 인간의 순수한 모습이 사람들을 움직이다>이었다(https://www.youtube.com/watch?v=cjjz2sOZ-Mo&;list=PLLzBagd71j-9c-kzmz-1eRRWtNrSb_fLc&;index=2&;t=0s). 당시 ‘빨갱이’로 몰려 생사에 기로에 섰던 박정희가 백선엽 국장에게 “저를 도와주십시오”라고 애원하는 상황을 담고 있다. 이 영상에는 <백선엽 장군이 박정희 생명의 은인이었네요~ 문재앙 끌려 내려오면 김창룡 같은 강단 있는 인물이 나타나 종북 퇴보좌파들 싸그리 정리 좀 하면 좋겠습니다~ 김창룡은 애국심과 결기에 찬 대단한 인물이네요~ 감사합니다~>와 같은 댓글이 달렸다.
3권의 제목은 <혁명前夜>이다. 말 그대로 5·16 직전까지의 긴박한 상황이 담겨 있다. 3권의 11회는 <부정선거 공작에 휩쓸리는 군대-박정희 “이 따위 투표는 해서 뭘해”>이었다. 3.15 부정선거와 부마사태로 이어지는 과정이 소개됐다. 이 편에서는 최루탄이 눈에 박힌 김주열 군의 시체가 마산 바다에서 떠올랐던 사진을 부산일보 사진부 기자가 특종한 이야기가 실렸다. 이 영상에는 특종 기자의 아들로 추정되는 사람의 댓글도 달렸다. <저는 당시 김주열 사진을 특종 보도한 허종기자의 아들입니다. 내용 중 당시 이 사진을 보도하신 저의 부친은 부산일보 마산 주재기자로서 많은 사건을 취재 및 보도한 바 있습니다 부친이 사진부 기자라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3권에서 조회수가 높았던 영상은 <백선엽의 도움으로 소장 진급-“朴 장군은 내가 보증합니다”>이었다(https://www.youtube.com/watch?v=wJ5qLoPQoCk&;list=PLLzBagd71j--Blt-TrGjA-5SMsmQmZPsU&;index=3&;t=0s). 이 영상에 달린 댓글들을 일부 소개한다.
<-지도자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문재앙 정권의 꼬라지를 보면서 더욱 박정희 대통령님이 생각납니다. 서청대에 계신 박근혜 대통령 조언 좀 받으면서 정부 운영해라.
-오늘의 이 나라가 있기까지 백선엽 장군의 안목이 없었다면 불가능했겠지요.
-선배 백 장군님은 생존해계시는데 박 대통령은 하늘나라에 계시니 안타깝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영웅 박정희 대통령 존경합니다. 지금 나라가 어려울 때 더욱 생각납니다.>
4권의 제목은 <5·16의 24時>이다. 책 제목 그대로 한강을 넘는 결단의 밤의 하루를 담았다. 4권 영상 중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것은 <”근혜 숙제 좀 봐주시고 나가세요”>이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PE7P2vCULM&;list=PLLzBagd71j-8a3P6LsNfUgsexzVI0W3ir&;index=2&;t=0s). 5월 16일 전날 밤 출동을 앞두고 있던 박정희 장군이 다시는 못 돌아올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 육영수 여사가 딸 근혜의 숙제를 봐주고 나가달라고 하는 내용이다. 이 영상에 달린 일부 댓글이다.
<-무슨 첩보영화 한 편 보는듯이 긴박감에 단숨에 읽었습니다~'각하, 폭로된거 같습니다' 그래? 그럼 어떡할래?' '뭘 어떡합니까? 그래도 나가야죠~' 김재춘이 결정적인 순간에 결정적 역할을 했네요~ 육영수는 박정희를 '여보세요'라고 하지 않고 항상 '저 보세요'라고 했다. 글게요~ '여보세요'는 남과 전화 통화할 때나 쓰는 말이지요~
-역사가 이렇게 이뤄졌다는 것 이제 알았습니다. 낡은 집은 새집으로 지어야 하는 게 무너질 염려 없이 평안히 잘 살기 위함이기에 이 시대 혁명은 좋은 것이다.>
4권에서 또 인기가 많았던 영상은 <화장실에서 양말 빠는 최고 權力者>이었다(https://www.youtube.com/watch?v=mLI6i_-FPOI&;list=PLLzBagd71j-8a3P6LsNfUgsexzVI0W3ir&;index=3&;t=0s). 광주에서 열린 혁명 지지 대회에 참석한 박정희 의장이 호텔에서 직접 양말을 빨아 줄에 널고 있는 모습을 경호원인 이상훈 대위에게 들키는 내용이다. 이런 댓글들이 달렸다.
<-틈만 있으면 해외로 날아가 국빈놀이에 바쁜 사람이 지금 이 나라 통수권자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점점 더 박정희 대통령님이 그리워집니다.
-철없던 시절, 그놈들의 선동질에 속아, 독재자라 싫어했다. 정말 어리석은 나를 많이 책망한다. 지금은 가장 존경합니다…!!
-그는 국가 지도자이며 한 가정의 평범한 생활인이었네요. 이스라엘 총리 골다 메이어나 영국 마가렛 대처 수상의 가사생활의 예가 생각납니다. 건실한 지도자는 공, 사적으로 모두 귀감이 됩니다!>
박정희 전기 5권의 제목은 <”문제는 경제야”>이다. 한일국교정상화 협상은 물론 ‘한강의 기적’이 탄생하기까지의 비화가 담겼다. 5권에서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영상은 <그놈, 고국에서도 말썽이더니 여기서도…”>이었다(https://www.youtube.com/watch?v=bZYuyzT62K4&;list=PLLzBagd71j-_7d5QismDbbOW_0Z_sITe9&;index=2&;t=0s). 일본을 방문해 한일정상회담을 실시한 뒤 기자회견을 하는 과정에서 기자의 질문이 마음이 들지 않았던 박정희 대통령의 상황을 그린 내용이다.
5권에서 인기가 높았던 또 하나의 영상은 <이승만 “누가 정부 일을 하든 잘하길 바라오…”>이었다(https://www.youtube.com/watch?v=5H6wwHANyI4&;list=PLLzBagd71j-_7d5QismDbbOW_0Z_sITe9&;index=9). 박정희 정부가 하와이에 있던 이승만 전 대통령의 귀국을 끝내 허락하지 않는 내용이 담겼다. 이 영상에 달린 댓글들을 소개한다.
<- 우리나라 대통령들은 모두가 가엽고 불쌍한 마지막 생을 보내고 가셨네요. 이제 대통령 되었든 분들도 안락한 여생을 마칠 수 있는 나라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런 나라가 될 때 우리국민들도 평온하고 행복해 질것입니다.
- 이승만이 진짜 애국 대통령이다. 안타깝다. 박정희는 자기가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이 잘못을 넝쿨째 만든 거 같다.
- 문재인씨! 잘 나가는 외국 안 나가나? 귀국 불허하게!
- 윤보선이 눈치 없이 무슨 염치로 자리를 지키며 게다가 대통령 대접까지 받고자 했는지? 참으로 한심한 인물이네요~ 정치활동 정화법안에 짜증을 내? 짜증나면 짜장면! 조선조 사색당파 정쟁이 어어져 온 것을 지적한 박정희~ 문제의 근원을 꿰뚫어 보는 눈~ 이승만 시대에는 이승만의 해가 뜨고 지고~ 박정희 시대에는 박정희의 해가 뜨고 질 뿐~
박정희 전기 6권 제목은 <한 운명적 인간의 나상(裸像)>이다. 박정희 정권 하에서 감투싸움이 일어나 김종필 세력과 反김종필 세력간의 갈등이 불거지고, 나아가서는 혁명주체 세력이 둘로 갈릴 무렵의 이야기다. 6권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끌었던 영상은 <”이 나라의 원수인 나를 빨갱이로 몰아치니..”>이었다(https://www.youtube.com/watch?v=RFUiGC3EviY&;list=PLLzBagd71j-_LpnCCSgVQtVRpUESZhBE9&;index=2&;t=0s). 박정희 의장이 윤보선과 전 대통령과 대통령 선거 유세를 할 당시인데 동아일보가 윤 전 대통령에게 유리한 쪽으로 기사를 써 화가 난 장면이다.
박정희 전기 7권 제목은 <개방형 대전략(大戰略)>이다. 가난한 나라의 대통령이 경제발전을 위해 서독에 광부 및 간호사를 보내고 월남 파병을 결정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 시대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7권의 영상부터 댓글들이 과거보다 수적으로 늘었을 뿐 아니라 개개인의 당시 기억을 공유하는 글이 늘었다. 7권에서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영상은 <”가난한 나라의 대통령은 초라하고 가엾어 보였다”>이었다(https://www.youtube.com/watch?v=I9y2ma79JDY&;list=PLLzBagd71j-9HZPkDRwrXQ6ttfv_gsv9j&;index=3&;t=0s). 전용기가 없던 대통령이 정기항로로 나는 여객기를 얻어 타고 28시간을 비행해 서독에 가는 내용이다. 이 영상에 달린 댓글들이다.
<- 초라하고 없어 보이던 자유대한민국을 세계 10위 경제강국으로 만든 위인들이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들이었다.
- 백영훈 교수이등병장관특보~ ㅋㅋ 쥐를 잡자~ 운동이 한창이던 시절~ 밍크코트 수출한답시고 쥐털로 코드 맹글어 코리안 밍크~라고 했었다던 ㅋㅋ 박통의 서독 방문기가 동화같네요~ 검소하고 소박하고 가난하고 아름답던 시절~
- 현 시점에서 고 박정희 대통령 앞에서 눈 물이 흘려 내린다...촌스럽고 초라해 보이는 가난한 나라의 대통령 고 박정희. 그러나 문재인과 청와대 민주당 4중대 인간들 여러분 그들은 어떻게 보입니까.
- 썩을 백성들 박정희 대통령이 눈물로 나라 일으켜 세워졌더만 공로는 모르고 더러운 마르크시즘 사상에 빠져 틀딱이나 놀리고 - 선배님들의 눈물과 땀 때문에 나라가 세워진건데 ㅠ ㅠ . 이 나라 주사파 다 멸종시키면 좋겠습니다.
- 이런 가난한 나라를 세계 10위권 부국으로 만들었는데. 좌파들은 감사함을 모르니 개 돼지 소리 듣지
- 대통령께서 10년만 더 사셨어도 선진국대열에 진입했을 텐데 자격 미달자들이 주권을 잡아 나라 꼴이 이렇게 위태롭습니다. 박 대통령의 다부지신 모습 그립습니다 영부인 의 자상하신 모습 박근혜 대통령의 모습도 그립구요>
7권 낭독연재의 또 하나의 인기 영상은 <파독 광부와 간호원을 만나 눈물을 흘리다>이었다(https://www.youtube.com/watch?v=Cgj8pVAcycM&;list=PLLzBagd71j-9HZPkDRwrXQ6ttfv_gsv9j&;index=12&;t=0s). 검은 탄(炭)가루에 찌들은 광부들이지만 모두 양복 차림이었고 격무에 시달린 간호원들도 색동저고리를 곱게 차려 입고 박 대통령 일행을 환영하는 내용이다. 이들은 함께 애국가를 부르다 눈물을 흘리고 만다. 애국가의 마지막 소절인 “대한사람 대한으로..”에서는 더 이상 가사가 들리지 않을 정도로 모두 눈물을 쏟아냈다. 이 영상에 달린 댓글이다.
<- 박정희 대통령님과 육영수여사님을 어찌 잊을 수 있겠습니까. 사람은 죽어 이름을 남긴다고 했지요 떠난 자리가 빛이 나다 못해 광채가 나신 분이지요. 어떤 말로도 대신할말은 없겠지만 진심으로 존경하고 감사했습니다.
- 박 대통령 각하 감사합니다. 국제시장이 생각나네요...
- 박통과 백영훈 이등병(ㅋㅋ)도 수고 많았지만 에르하르트 총리가 참으로 대단하신 분이네요~
파독 광부들이 지하 3,000 미터에서 석탄을 캐? 300미터가 아니고? 우와~ 믿기지 않네요~ 박통 - 우리 생전이 아니더라도 후손을 위해 번영의 터전만이라도 닦아 놓읍시다~ 대한민국 미래 세대의 희망과 곳간을 다 탕진하고 있는 문가 패거리 종자들~ 나쁘느므스키들!
- 오직 후손들이 잘사는 나라를 만든 부국, 한국 경제의 영웅 박정희대통령을 독재라 매도 하고 청렴하고 나라와 결혼한 애국한 죄로 사기탄핵 당해 사기재판으로 구금 생활하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을 보면 살찐 개 돼지로 전락한 년놈들 대대손손 천벌을 받을 것이다! 왜냐면 개 돼지 유전자 변하기 어렵다.>
7권 낭독에는 <박정희를 울린 여공 “저도 교복을 한 번 입어보고 싶습니다”>라는 영상도 있다(https://www.youtube.com/watch?v=4pRT_wWAG94&;list=PLLzBagd71j-9HZPkDRwrXQ6ttfv_gsv9j&;index=6&;t=0s). 구로공단에서 근무하던 소녀가 다른 아이들처럼 교복을 입어보고 싶다는 말에 박정희 대통령은 소년소녀 근로자들을 위한 특별학급을 만들었다. 이 영상의 댓글이다.
<- 박정희 대통령님이 우리나라를 부자나라로 만드는데 최고의 대통령이시다!! 그당시 가난해 공부 못 했던 어린 여공들 야간고등학교도 보내주었지~~ 얼마나 자랑스럽고 위대하신가
- 구미공단에도 야간상업고등 학교 부설 여공들 에게 배울 기회 주시고 꿈 이상 펼치게 하신 분
- 박정희대통령 안 계셨으면 오늘의 대한민국은 없습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영웅이십니다 5000년 역사의 가난에서 해방시킨 영웅이십니다 우리국민은 당신께 빚진 자들 입니다 감사합니다>
현재는 8권 <철부지 학생과 反動政客>의 낭독이 진행중이다. 현재까지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영상은 얼마 전 방송된 <몰라본 주막집 주모-“박정희는 새까맣고 조그만 것이 어찌 그리 간이 크노!”>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mYmpdA1ajQY&;list=PLLzBagd71j-9EdZAebeF4M6bjHp-HYP_A&;index=2&;t=112s). 여주를 둘러본 박정희 대통령 일행이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 한적한 주막집을 방문했다. 주막집 주모는 박정희를 몰라보고 평소 박정희에 대해 갖고 있던 생각을 털어놓는 이야기다. 박정희를 수행한 사람들은 모두 안절부절 못했지만 박정희 대통령은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당시 상황을 즐겼다고 한다. 이 영상에 달린 댓글 일부를 소개한다.
<- 박정희대통령님~1960년대, 제가 10대 때에요. 충청남도에~암암리에 암행민생순찰 다니셨습니다~국민이 실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시기 위해서요~~~ 문재인이 개XX 하는 것 보면 복창이 터집니다~, 저런 넘 입에 담으면 입이 더러워 집니다~~ 박정희 대통령님의 조선후기 유명하신~암행어사 박문수~이십니다. 올바른 선조가 계셔서 박 대통령께서도 부국강병과 애국애족만 생각 하셨습니다~~~그것을 너무 잊고 살아서 이렇게 된 겁니다~ 지금부터 다시 시작해아 됩니다~ 할 수 있습니다~애국민이 깨어있어서요~~~~
- 문재앙이는 시장 아주머니의' 거지같다' 는 말에 무슨 생각을 했을까 ? 박정희 대통령님의 그릇 크기를 알 수 있고 문재앙이는 깜도 안 된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일화네요. 역시 박정희대통령님은 우리나라에 영원한 國父입니다
- 제앙하고 비교가 너무 된다. 아산 반찬가게 주인이 쓴소리했다고 대깨문들이 공격하고 난리치고 나쁘롬들
- 어린 시절 박정희 대통령 행렬이 시골 우리집 앞을 지나다 흙먼지 속에서 놀고 있던 저를 보고 차를 멈춰 한 번 보시던 그 눈빛을 아직 잊을 수 없습니다. 그이 후 우리동네길이 아스팔트길로 변했구요
- 문재인이면 듣기 싫은 소리 했다고 주막집 문닫게 했을 듯
- 박정희 대통령이 나에게 손을 흔들어 주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네요 군에서 제대하고 농기게 일을할 때 자전거 타고 수원영동 사거리를 지날 때 도로에 차가 하나도 없어서 이상하다 생각하고 페달을 밟아 지나갈 때 검은 세단이 지나가며 창을 내리고 나에게 손을 흔들어 주시였습니다 공장에 와서 이야기 했더니 모두가 거짓말이라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분이 아니었다면 오늘날 우리가 있을 수 있을까요
- 박정희가 살았더라면 이런 수모는 안 당하고 살았을 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