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파괴 세력을 응원하기로 결심한 유권자들!

국민이 심판 받은 선거.
모든 선거는 후보를 심판함과 동시에 유권자들의 수준이 심판받는다. 누구를 찍었느냐가 "우리는 이런 사람이다"는 고백이 된다. 더불어민주당을 압도적으로 밀어준 유권자들은 어떤 자화상을 그렸는가? 그들은 문명의 기초인 법치, 사실, 과학을 무시하는 세력을 지지하였다.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부정하는 정권을 밀어주었다. 문명과 자유에 반하는 선택이었다. 이것이 국가적 자살로 이어질지는 향후 반성의 與否에 달려 있을 것이다.

1. 그들은 대한민국의 생일(1948년 8월15일)을 지운 세력을 지지하였다.
2. 그들은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효율적인 원자력발전소를 가장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없애려는 정권을 밀어주었다.
3. 그들은 스스로를 '남쪽 대통령'으로 격하하면서 反국가단체 수괴인 김정은을 '국무위원장' '민족의 지도자'로 칭송한 대통령 편을 들었다.
4. 그들은 김일성주의자 신영복을 사상가로 존경하는 대통령을 응원하였다.
5. 그들은 남로당의 무장반란을 '통일의 꿈'이라고 조작한 대통령에게 동조하였다.
6. 그들은 유엔총회에서 6.25 남침을 '내전'이라 하고, 전범(戰犯) 김원봉을 국군의 뿌리인 것처럼 주장한 대통령을 편들었다.
7. 그들은 골수레닌주의자 조국을 헌정질서의 수문장(守門將)인 법무장관으로 임명한 사람에게 박수를 보냈다.
8. 그들은 연설에서 헌법의 최고가치인 '자유' 및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절대로 쓰지 않는 대통령, '사람이 먼저다'고 외치면서 '우리 사람이 먼저다'는 정책을 펴는 이를 밀어주었다.
9. 그들은 김정은이 핵을 포기하기로 결심했다고 선전, 트럼프와 세계를 속인, '비핵화 사기극'의 연출가를 응징하기는커녕 격려하였다.
10. 그들은 중국의 시진핑에게 사드추가배치, 한미일 군사동맹 강화, 미국 주도 미사일방어망 가입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 국민의 생명 재산 자유를 위태롭게 만든 사람을 한미일 동맹 강화론자들보다 더 선호(選好)하였다.
11. 그들은 김정은이가 준 풍산개 새끼들을 자식처럼 돌보면서 탈북자를 강제북송, 유엔으로부터 국제법 위반을 했다고 비판 받은 자칭 인권변호사 출신 대통령과 여당을 선택하였다.
12. 그들은 헌법 제66조의 대통령 책무, 헌법 제69조의 취임선서를 전면적으로 위반한 문재인을 그 방향으로 더욱 열심히 하라고 박수를 보냈다.

-이런 유권자가 문명국가의 주권자가 될 자격이 있는가? 이들의 수준에 맞는 국가는 베네수엘라가 아닌가? 그렇다면 이번 총선은 베네코리아(Venekorea)로 가는 문을 활짝 열어젖힌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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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20-04-17 오후 5:19

    과연 자유 민주 대한민국 국민은 올바른 주권행사를 했다고 할수 있는가? 이정권이 3년의 失政을 직접 당한 국민의 선택으로 보기엔 믿기 힘든 현실이다! 권력자나 여당의 거짓말,왜곡된 선전선동으로 저울질을 잘못한 국회의원을 선거 였다는 생각도 있으나 국민의 귀중한 한표의 주권행사는 자기의 원하는 확실한 후보자를 선택됬을것으로 왈가 왈부 해서는 안된다! 국민이 맡긴 권력! 선거는 국민을 대신하여 바른길로 나라를 발전 시켜왔는가에 대한 정치인과 정당에대한 성적표다! 다시 주권행사를 누구에게 맡기는 가에대한 지난날에대한 성과를 분석평가해야하는것이 선거에 임하는 국민의 도리다! 평가하지못할 국민은 국민은 당연히 평가의 선거에 참여해서는 안되며 결과에도 왈가 왈부의 자격이없다! 이번선거의 결과 야당은 참패했고 여당은 압도적으로 승리했다! 여당과 정치실세들이 3년동안 정치를 잘해서 승리했다고 생각한다면 크나큰 착각이다! 야당의 분렬과 혼란이 자초한 결과일뿐으로 야당에게는 기대하지못하고 여당에게 잘못된 것들을 개정,개편,수정하여 바른정책집행으로 나라와 국민을 이끌어가라는 국민의 강력한 요구로 생각해야한다! 승리에 도취하여 과거의 실정을 반성하지못하면 국민의 규탄을 면치 못한다! "선거는 권력자의 정책 평가와 여당의 역활을 평가를 하는것"이다! 국민의 기대를 저버리지말고 그간의 잘못된 정책 "탈 원전,반미,일.친북,중외교,국방약화,국가안보부재,기업경영방해,적폐청산의 미명하에 저질은 정치보복,왜곡된 역사교과서 채택 교육정책 ,미봉적 복지정책으로 국고낭비,탕진등등 하루속히 원상복귀시키고 책임자들을 법적 책임을 지우라는 국민의 엄중한 명령을 실행해야한다!!! 진정한 자유 민주 대한민국이되라!!!

  • 白丁 2020-04-17 오전 3:44

    자, 이제 국민들이 더불어 나치스당을 만들어 주었다. 행정, 사법부에 이어 의회까지 3권을 완전히 틀어쥐었으니 우리 이니 마음대로 할 수 있게되었다. 미통당에서 20명만 포섭하면 개헌도 가능하니 차제에 문재인에게 3권을 다 부여하는 개헌을 해서 우리도 대한제국, 대한민국에 이어 제3제국을 선포할 수 있게 되었다. 동방의 게르만, 위대한 배달민족이다. 이왕 내친 거, 갈 데까지 가보자.

  • opine 2020-04-16 오후 11:18

    오늘자 어느 신문 기사, 통합당은 천민자본주의와 냉전반공주의에 의탁하는 수구정당으로 당연히 해체되어야 하고 한국의 보수는 합리적 개혁적 보수로 환골탈퇴해야 한다고 모씨는 주장한다. 합리적 개혁적 보수? 우선 지금의 한국 보수세력은 전혀 합리적이지 않고 개혁적이지 않다는 주장인가? 한국의 보수만큼 보수의 가치를 지키는 세력이 세계 어디에 있나, 더구나 합법적 합리적으로.
    유권자를 폄하하는 것은 듣기에 패자의 자기 합리화인 듯하여 말하기 조심스러운 것이기는 하나 문제는 유권자가 합리적이지 않다는 것. 선거는 전혀 합리적 선택을 하는 경연장이 아니라 유권자의 마음을 사는 경연장인 것.오히려 백면서생처럼 합리적으로만 접근할 뿐 이슈를 만들어 유권자의 마음을 잡지 못한 것이 패인인 것을.

  • 자유의메아리 2020-04-16 오후 4:47

    조갑제 대기자님께서 팩트에 입각한 오늘의 진실을 여기 말씀하셨읍니다 더 이상의 진실은없읍니다 [[선거는 후보를심판함과 동시에 유권자의 수준을 심판받는다]]이말은 참으로 명언입니다 앞으로 모든 선거에서 유권자가 가질 진정한 좌우명이될것입니다 모두 마음에 세깁시다

  • 白丁 2020-04-16 오전 10:49

    그나마 다행스러운 건 황교안의 능력이 드러나 낙마한 것. 이런 자가 당권을 계속 쥐고 2년 뒤 대권 주자로 나왔을 경우를 상정하면 아찔하지 아니한가.
    선거 말아먹고 결과에 책임 지겠다니 어떻게 지겠다는건가. 당대표에서 물러나면 책임 다하는건가. 이 선거 결과는 어쩌고? 그런 무책임이 어디있나. 당권 내려놓는 것만으로는 안된다. 탈당하고 정계에서 은퇴해라. 당세가 십분의 일도 안되는 유승민에 질질 끌려 제 이름마저 버릴때 알아봤지 (세상 어느 나라 당명에 통합당이란 당명이 있나). 점입가경이라더니 김형오 공천위원장에, 자기가 속한 당을 없어져야할 당이라고 저주한 자에게 공천을 맡기고 급기야 김종인 선대위원장으로 화룡점정을 찍더니 결국 김세연이 말대로 됐다. 다행이 홍준표가 살아남았다. 속히 돌아와 당을 추스려 2년 뒤 대권을 도모하기 바란다.

  • naidn 2020-04-16 오전 10:07

    1. 이해할 수 없는 국민들이다
    부패하여 시궁창냄새를 온 나라에 풍기며 기만과 위선의 빨갱이,
    나라의 제정을 파먹고 나라의 기간산업을 파괴하며 나라의 안보를 적에게 넘기어 나라를 팔아넘기는 빨갱이를 좋아하는 국민들이다
    한 마디로 상식없고 천박하고 사악하면서도 무법천지의 동물들 일 뿐이로구나
    손자들이 걱정되어 가슴이 답답하고 우울하고 참으로 분하다.

    2.. 황교안은 삶의 기본을 무시했고 철저한 애국방책으로 우선 시급한 총선승리에 임하지않고 대선승리 환상에 사로잡혀 실로 무능한 황당한 짓을 했다
    1).황교안은 무기력하며 대통령 병에 걸려 대선에서 소위 중도세력의 표를 계산해 배신자들을 껴안는 삶의 기본을 무시했으며
    2).선명하고 열열한 태극기 애국자 김문수 전광훈 등 애국자들을 외면한 애국의 기본을 무시했으며
    3).정치의 기본인 법치, 헌법수호, 안보,문화, 교육정책 등을 확고히 제시하지 못하고 그저 어리석은 국민의 눈치만 보는 무능의 극치로 일관했다
    4).김종인 김형오 박형준 김세연 같은 기회주의자들을 앞세워 삶의 기본정서에 혐오감을 주어 유권자들을 무시하는 언행을 자행했다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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