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이 각각 15일, 16일 총선 결과 관련 입장을 발표했다.
황 총괄선대원장은 15일 23시40분, 총선에 대해 “중요한 시점에 나라가 잘못 가는 것을 막지 못했다. 모두 대표인 제 불찰이고, 제 불민이다”며 “책임을 지고 모든 당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다음날 오전 9시에는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부가 나라를 옳지 않은 길로 끌고 가고 있다고 본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국민이 이 정부를 도우라고 요구한 만큼 야당도 그 뜻을 따를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무리 부족하고 미워도 나라의 앞날을 위해 야당은 살려주셔야 한다”며 국민에게 호소했다.
다음은 황, 김 위원장의 발언 요지 전문(全文).
<황교안 총괄선대위원장>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다. 국가적으로 중요한 시점에 나라가 잘못 가는 것을 막지 못했다. 우리 당이 국민께 믿음을 드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모두 대표인 제 불찰이고, 제 불민이다. 모든 책임은 제가 짊어지고 가겠다.
미래통합당은 수년간의 분열과 반목을 극복하고, 산고 끝에 늦게나마 통합을 이루었다. 그러나 화학적 결합을 할 시간이 부족했다. 그래서 국민께 만족스럽게 해드리지를 못했다. 지금 대한민국 정부에는 브레이크가 필요하다. 건강한 야당이 꼭 필요하다.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이다. 국민 여러분, 부디 인내를 가지고 우리 당에 시간을 주시기를 바란다. 미래통합당에 기회를 주시기를 바란다. 미래통합당을 위해서가 아니다. 우리 당, 당직자들을 위해서도 아니다. 여러분이 살 나라, 우리의 후손들이 살아갈 나라를 위해서이다.
저는 이전에 약속한 대로 총선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고 모든 당직을 내려놓겠다. 일선에서 물러나 국민의 마음을 헤아리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저의 역할이 무엇인지 성찰하도록 하겠다. 어려운 시기에 부담만 남기고 떠나는 것 아닌가 해서 우리 당원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매우 크다.
저와 우리 당을 지지해준 국민 여러분과 특히 저를 지지해준 우리 종로구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그리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린다. 부디 대한민국과 국민 여러분의 건승과 행복을 기원한다.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2020. 4. 16(목) 09:00, 특별기자회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수고하셨다.
솔직히 아쉽지만, 꼭 필요한 만큼이라도 표를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린다. 정부와 여당을 견제할 작은 힘이나마 남겨주셨다. 야당도 변화하라는 명령으로 받아들일 것이다. 국민 여러분의 지지를 얻기에 통합당의 변화가 모자랐다는 것을 인정한다.
자세도 갖추지 못한 정당을 지지해달라고 요청한 것,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이번 총선에서 드러난 국민의 마음을 잘 새겨서 야당도 변화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저는 문재인 정부가 나라를 옳지 않은 길로 끌고 가고 있다고 본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국민이 이 정부를 도우라고 요구한 만큼 야당도 그 뜻을 따를 것이다.
대통령에게도 당부한다. 코로나 경제 위기는 정부가 최대한 선제적으로 과감하게 재정을 투입해야만 극복할 수가 있다. 전례 없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야당의 지적과 요구에도 귀 기울이기 바란다.
국민 여러분, 아무리 부족하고 미워도 나라의 앞날을 위해 야당은 살려주셔야 한다. 부탁드린다. 지난 20일간 성원해주신 것은 마음에 간직하겠다.












두 분, 나라를 위해 꼭 은퇴하십시요. 더이상 얼굴 비치지 마십시요.
처음 부터 황교안이 망할짓만 골라서 하니 결과도 망할 결과가 나왔지 않은가? 황교안은 직을 내려 놓을게 아니라 나라를 망친 죄값으로 스스로 자결하는게 답인듯하다.
다시는 이땅에서 얼굴 도 내밀지 말라. 배신자 유승민을 받들어 당명 조차 되먹지 못한 미래통합이란 걸레 같은 간판을 걸고 태극기 세력을 내쳤으니 망하지 않는게 이상하지.
기회주의자 김종인이 자네와 나,
우리사회를 더 오염시키지말고 빨리 죽어 없어지자꾸나 !
죽은 자식 불알 만지는 거 지만,
내 보기에 황교안은 어느 누구보다 반듯하고 잘 생겼다
쥐새끼 눈 이맹박이, 뽀루퉁하고 답답한 근혜는 그렇다 하고
반칙을 능사로 미소짓는 사기꾼같은 음흉해 보여 역겨운 종로 당선자(이름이 생각 안나네)
음흉하고 비겁한 박원순이
언청이 수술후의 얼굴같은 민주당 원내대표 이인영이
많이 모자라 보이는 저능아 모습 문재인이
그리고
애국자 김문수 군
홍준표 군
전광훈 목사 그리고 김태호 등을 보면
애국자들은 얼굴이 밝고 보기에 친밀하지만 문재인 등 빨갱이들은 모두가 사악한 모습이다
황교안의 반듯하고 잘생긴 모습과 강단있는 애국행동이 같이 했다면 이 나라에 얼마나 큰 축복이겠는가 ?
대통령은 물론이고 선진국으로 나아갈 것을 ...
(사람의 얼굴을 두고 흉보면 배운자가 할 일이 아니지만 그러나 빨갱이가 대권을 갖는 거 보다 나으니 하는 수 없어 보이는 그대로 알려고 싶다, 내 눈이 마음이 절박한 애국으로 삐뚤어 졌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