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도 살고 자유우파도 사는 길, 2022년에 정권을 다시 찾아오는 길을 찾아본다. 5대 4의 좌우구도인데 7%만 가져오면 47대 43으로 이긴다. 안 속는 40%와 잘 속는 50%라면 40%의 확장성이 더 크다. 다만 부지런해야 한다.
1. 미래통합당의 이름과 黨色을 바꿔야 한다. 자유한국당으로 돌아가든지, 자유당, 자유통일당, 자유민주당 등 자유가 들어간 정당 이름을 되찾아야 한다. 당색도 좌익의 전유물인 빨강은 안된다.
2. 영혼이 담긴 이미지를 새로 만들어야 한다.
3. 이승만, 박정희, 이명박, 박근혜와 그의 시대를 지켜내야 한다.
4. 自虐的 우파분열자 황교안 김종인 김형오 유승민 김세연 세력을 멀리 해야 한다.
5. 총선패배 요인을 정직하게 분석, 대책을 세워야 한다. 되풀이되는 막말 프레임에 공세적으로 대응하는 매뉴얼을 만들어야 한다.
6. 보수 진보 개념을 버려야 한다. 용어를 左右로 통일해야 한다.
7. 자유통일을 무기화한다.
8. 낙선한 오세훈 나경원 심재철 김진태 이언주 정우택 씨 등을 중용해야 한다. 낙선그룹에서 대통령 후보가 나올지 모른다.
9. 대통령 선거는 철저히 보수 진보 정책 대결이 아닌, 左右 체제 대결 구도로 만들어야 한다. 자유통일이냐, 공산통일이냐?
10. 김정은의 몰락과 바이든 당선에 대비해야 한다.
11. 우파의 영혼을 관리하고 대전략을 세울 수 있는 사상가와 전략가를 모셔야 한다.
우파는 무엇을 할 것인가?
1. 통합당 운영에 적극적으로 간여해야 한다. 당원으로 가입하는 이들이 많아야 한다.
2. 우파의 美學을 재건하자. 우파는 멋진, 자유의 삶을 긍정하고 즐기는 이들이다. 자유의 아름다움과 감동을 추구한다. 교양, 상식, 용기, 文武兼全, 예술과 문학, 스포츠, 무엇보다도 말과 행동이 모범이어야 한다.
3. 짜증 내지 말자. 음모론 퍼트리지 말자. 속삭일 때 외치지 말자. 성난 얼굴은 안된다. 끼리끼리 모이면 발전이 없다.
4. 젊은이들을 가르치려 하지 말고 대화의 기술부터 배우자. 모든 세대는 主權이 있음을 인정하자.
5. 사상투쟁을 해야 한다. 가짜 민족주의, 反日종족주의와 싸우자.
6. 대화마당, 스터디 그룹, 협회 같은 小모임을 많이 만들자.
7. 左右가 5 대 4이므로 7%만 더 얻으면 47 대 43으로 이긴다. 기존 우파를 강화하고, 중도와 젊은이들을 향한 슬기롭과 교양있는 접근법을 고민하자.
8. 민족사와 현대사 속에서 우파의 자산을 발굴하고 활용하자. 화랑도, 신라의 삼국통일, 김춘추 김유신 문무왕, 백선엽 같은 한국전의 영웅들, 김방경 같은 고려의 장수들, 이승만, 박정희, 정주영, 이병철, 서울올림픽, 반도체 신화, 새마을 운동 등 역사 속에서 교재를 찾아내자.
9. 국제여론에 신경을 쓰자! 자유우파는 외국 언론으로부터 푸대접을 받는 이유를 알아야 한다.
10. 국군을 응원하자.
11. 자유우파의 주적은 김일성 세력이고, 종북은 경멸의 대상이다. 이들을 한꺼번에 무너뜨리는 북한해방의 자유통일 전략을 기본으로 해야 한다.
12. 교육과 선전이 병행되어야 한다.
13. 漢字는 국어이다. 공산당은 절대악이다. 자주국방은 우리의 자존심이다. 우리민족끼리는 민족반역자끼리를 뜻한다. 민족보다 국민과 국가가 더 중요하다. 한미일 동맹은 자유동맹이다. 자유라는 나무는 애국자와 독재자의 피를 마시면서 자란다.
14. 미국 일본 유럽의 자유주의 세력과 연대한다.
15. 공산주의자와의 싸움은, 민족사의 정통성과 삶의 양식을 놓고 다투는 타협이 절대로 불가능한 총체적 권력투쟁이다.
-장기적으론 인격의 싸움이다. 더 좋은 사람, 용감하고 교양있는, 안 속는 사람들이 많은 편이 이긴다.
한눈에 보는
베스트 기사
- 1 권양숙이 딸을 위해 건넨 13억 돈상자는 환치기 방식으로 미국으로 송금되었다!
- 2 北김여정 입에서 '삶은 소대가리' 욕설 안 나와서 '로우 키(low key)'인가
- 3 ‘답변이 제한됩니다’는 하나마나 한 말장난
- 4 '암살자(들)'의 가장 궁금증…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왜 출연했나?
- 5 우리의 아들인 국군 장병 3명이 다친 사고입니다
- 6 북한군 두 포로 공개- 왜 잔인하고 무책임?
- 7 "나 자살하지 않았어. 살해됐어”
- 8 잠시 韓이 싫었지만 이젠 韓을 위한 변명을
- 9 지금 한동훈에게 필요한 것
- 10 왕소금, 꽃소금, 보통 소금, 바위 소금












여기에다가 미통당은 죄없는 박근혜 대통량의 탄핵무효와 무죄석방을 위해 목숨을 걸어야 하며 국민들과 박 대통령에게 석고데죄 해야 한다. 이런 후에만 우파는 명실공히 하나가 될 것이다. 100만의 태극기 혁명군이 행동하는 우파의 중심세력이 된 사실를 모른다는 말인가! 촛블떨거지들을 제압ㅎ칠 수 있는 우파조직은 태극기 혁명군 뿐이다.
조갑제 선생님의 글은 언제 보아도 신선합니다.
미래를 향한 좌표로서 역할이 충분합니다
미래통합당에 전달되도록 해주십시오
이 모든게 미국처럼 정책정당이 아니라서 그렇다.시계추가 왼쪽으로 갈만큼 가면 반동으로 오른쪽으로 와야 하는데 아직 왼쪽과 오른쪽이뭐가 뭔지 모르는 국민들이 있어서다.전라도만 봐도 몰표다.건전한 정책이념으로 뭉친 정당이 없어서다.경상도도 그렇다.우리시대 불행이다.전교조의 교육으로 정책정당보다 선악개념으로 쩌든 교육을 받은 30.40세대 사실 사고의 유연성이 많이 부족한건 맞는 지적이다.
통합당이 해체되든 분열되는 미국처럼 공화당과 민주당같이 정책과 목표점으로 뭉치는 유권자가 많아지기 전에는 지역대결구도와 수구냉전세력과 대결이라는 프레임에 갇힐수밖에 없다.
정책정당으로 빨리 프레임을 짜고 새푸대에 담는 정당 만들어라!!!
대선도 이틀에서 치뤄야한다.남북문제로는 이제 그 한계점에 왔다.
기업활성화와 개인소유의 분배등 적극 토론으로 끌어들여야한다.
과연 사유 재산제가 왜 중요한지등...
대선에서 이 논점을 점하지 못하면 필패할것이다!!!
선악에서 정책으로 프레임을 바꿔라!!!
선악은 사실 우리 보수층이 불리함을 이번 선거에서 증명됐다.
이건 저들이 짜논 프레임이다.전교조 단골메뉴다.
국민 관심의 90% 이상이 코로나 방역인 즈음 집권당은 각 동네마다 코로나 방역 관련 현수막을 내걸었건만 통합당은 관련 현수막 하나 걸지 않았다. 의료진과 대구 시민들의 희생으로 방역에 가닥이 잡혀갈 즈음, 해외에서 우리의 방역에 대한 찬사가 있을 즈음 통합당은 오직 경제 회생만을 외칠 뿐 방역 관련 얘기 한마디 하지 않았다. 국민들에게는 경제 회생은 나중 문제, 당장의 해결 과제은 코로나 방역인데. 이러다보니 통합당은 국민에게서 멀어진 것. 도대체 통합당은 국민의 마음에 다가가는 방법을 모른체 선거를 치룬 것 아닌가.
통합당 해체 주장이 도하 좌파 언론은 물론 유력 우파 언론에서까지 대세인양 거론되고 있다. 이들 주장은 4.15 총선에서 현 통합당이 참패한 결과만을 그 이유로 내세울 뿐 통합당이 전체 투표자의 40% 이상의 표를 받았다는 사실은 애써 외면하는 잘못을 범하고 있는 것 아닌가 싶다. 코로나사태라는 특이 사태를 전혀 고려치 않은 주장이라는 얘기이다. 나아가 이들 주장은 그러면 어떻게 통합당을 해체하고 어떻게 다시 우파 정당을 만들 것인가, 이번 선거에서 당선된 우파 국회의원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등 구체적 방안을 한마디도 얘기치 않고 있다. 해체만 하면 그러면 자연히 쇄신된 우파 정당이 다시 만들어 지는가? 무론 이들은 그건 우파가 알아서 할 일 이라고 얘기하겠지만, 그러면 현 통합당을 해체하지 않고 쇄신하는 것이 무슨 잘못이란 말인가.
아마 이들이 얘기하는 통합당의 가장 큰 잘못은 '꼰대당'이라는 것일 터. 그러나 어느 당이 진정 꼰대당인가? 꼰대 중의 꼰대야 집권당의 이해찬 아닌가. 그가 하는 말, 행동 어느 것하나 꼰대스럽지 않은 것이 있는가. 이에 비해 황교안을 꼰대라 할 수 있는가? 당선되었다고 곧 세상이 바뀌었으니 윤 검찰총장 사퇴하라는 말, 이게 막말 아닌가? 이런 막말을 마구 내뱉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당, 이게 꼰대당 아닌가?
통합당의 잘못, 그것은 오직 하나. 이슈를 만들 줄 모르고, 국민의 마음을 사는 방법을 모르고, 야당 기질이 모자르는 신사 정당을 지향했다는 것. 탄핵 반대 세력을 껴안지 못한 반쪽 통합 정당이었다는 것. 즉, 정치를 모르는 정치 단체였다는 것. 선거 전략이 없었다는 것. 이런 모습에서 벗어나면 통합당은 희망이 있다.
1. 미국 일본 유럽의 자유주의 세력과 연대한다.
매우 뜻있는 지적이다
中共과 北傀 를 추종하는 우물안 개구리 국내 빨갱이들과는 달리 차원높은 세계선진 자유주의 세력과 연대는 매우 좋은 전략이다
2. 대전략가를 모셔야 한다
오늘까지 세미나, 포럼, 조찬회, 강연 등을 많이 듣고 본 바,
조갑제, 이동복, 정규제, 지만원, 고영주, 천주교 이계성등 애국자는 특출하다
이 분들의 전략 정책 을 적극실천 하고
민족의 지도자로 빨갱이에 의해 수감중인 육군참모총장, 한미연합사 사령관, 중정부장을 역임한 남재준 장군이 돋보인다 (남재준 장군을 우리 젊은이들은 잘 모르고 있다, 남재준 장군의 리더십의 객관적자료는 나의 파일에 많이 확보하고 있다)
특히, 조갑제 애국자는 방관자적 소극적 애국자세를 버리고 여생을 대기자에서 벗어나 적극적 애국투쟁을 실천하여 나라를 구해주기 고대한다.
통합당은 미래가 없다. 해체돼야 한다.
한국 정당들은 모두 사리사욕 집단이다.
미래가 캄캄할 뿐이다.
황교안 멀리해야 합니다.개표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자동차를 타고 가버렸습니다.무책임한 인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