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국민포럼/ 나라사랑동지회 특별성명서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은 즉시 통합하여 강력한 단일 대오를 형성하여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의 체제변혁 음모와 反대한민국 폭주 노선에 대처할 것을 강력히 권고한다!
원내 정치에 유리하다는 등 꼼수를 부리기 위해 두 개 정당을 유지한다는 것은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의 불법적 국회운영에 빌미를 주고, 원내 투쟁전열을 약화시킬 뿐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아직도 정신 차리지 못한 우매하고 잡다한 당내 분열상을 일체 지양하라!
만일 시급한 체제 정비를 실행하지 못하고,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수호 국민들의 뜻을 거역할 때는 애국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 내릴 것임을 엄중 경고하는 바이다.
1. 4.15 총선거는 공명선거가 되지 못하고 총선거 기간 중 코로나 비상지원금 명목으로 정부 여당이 유권자들에게 금품을 살포하거나 제공 약속을 하는가 하면, 제1 야당 후보에 대한 좌익 대학생단체의 폭력적 선거방해가 엄벌되지 않는 등 부정선거에 관한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은 이번 총선거에서 수도권에서 참패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공명선거가 아닌 국민 기만적 불공정 선거 결과로 인한 패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정의로운 국민들은 결코 제 1 야당을 버리지 않았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2. 이번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 두 당과 정의당, 열린민주당, 친여 무소속을 합친 범좌파 여당권 진영 당선자는 190명인 데 반해, 미래통합당과 한국당, 친미래통합당 탈당파 인사 및 국민의당 등 범자유민주 호헌세력 진영 당선자는 110명에 머물렀다.
그러나 민주당과 통합당의 지역구 선거 득표는 1,434만표 대 1,191만표로 243만표 차였고, 득표율로는 49.9% 대 41.4%였다. 간단히 줄여 50대 41이다.
득표율 차는 8.5%포인트임에도 불구하고, 당선자 수는 80석 차이로 벌어진 것이다.
그러나 이는 각처에서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바와 같이 공명선거가 실시되지 못한 결과일 가능성도 없지 않다. 거기에 더하여 다수자 무조건 당선 원칙이 적용되는 소선거구제로 인해 수도권 121석 중 85%에 해당하는 103석을 좌파에게 빼앗겼기 때문이다.
실제 의석수에선 거의 두 배 차이로 나타나게 되었지만, 전국적인 득표율 차이는 8.5%포인트에 불과하였다. 수도권의 경우도 의석수 차이는 6배가 넘지만 득표율 차이는 12%포인트에 불과하다.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은 의석수로는 무참히 패배한 모습이지만, 제 1야당을 지지해준 민심의 크기는 결코 작지 않음을 감사해야 한다. 그러므로 정신을 차리고 촌각도 지체함이 없이 철통같이 단결하여 재기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야 마땅하다.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 정권이 공명정대한 총선거를 실시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현명한 국민들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수호의지를 굳건히 보여준 것이라 보아야 한다.
3. 그러므로 자유우파 국민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은 총선거 전에 국민들에게 약속한 바대로 시급히 합당 절차를 실행하라. 두 당은 편법으로 비례대표 당선을 확보하기 위해 창설하였음을 기만하지 말라.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이 국민과의 약속을 깨고 정치적인 이해타산을 하여 분열하는 것은 결코 좌파 폭주 정권과 투쟁함에 있어 득이 될 수가 없고, 자유 우파의 세력을 약화시키고 분열시키는 이적행위 밖에 되지 않음을 직시하기 바란다.
무소속으로 당선된 낙천 인사 홍준표, 김태호, 권성동, 윤상현 등 충성된 전 당 중진 의원들에 대한 입당 절차도 시국의 중대성을 감안하여 지체하지 말고 즉시 실행하라.
또한 당의 명칭도 이번 총선에서 엄청난 혼란을 초래하여 득표에 불이익을 초래한 “미래통합당”이라는 아무런 국민적 설득력도 없는 허망한 명칭은 단호히 버리고, 차제에 정체성이 분명하고 자유 우파 국민들의 애증이 담겨 있는 “자유한국당”으로 명칭을 복구하여 통합할 것을 제안하는 바이다.
2022년 3월 대선과 6월 지방선거라는 중차대한 선거일정이 다가오고 있다. 쓰라린 패배의 늪에서 한시라도 빨리 재기하여 전열을 정비하는 것이 제1 야당을 지지해준 국민들에 대한 올바른 봉사가 됨을 명심하기 바란다.
국민들은 대한민국의 국가안보와 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우고, 무너진 대한민국을 문재인 일당의 망국적 대한민국 파괴 및 국정농단 이전의 영광스런 모습으로 회복해 줄 것을 학수고대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우한폐렴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진정되면 문재인 반역정권의 경제 실패로 인한 가공할 국가적 재정 금융 위기를 포함한, 고난의 시기가 도래할 것이다.
우리 국민들은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이라는 좌파 망국 세력에 대한 강력한 자유민주주의 · 시장경제 발전 회복 대체세력의 등장을 고대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4.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은 지난 수년간 실패와 혼란을 거듭한 이른바 비상대책위 체제도 단호히 지양하라!
오히려 이번 총선거에서 우한폐렴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문재인 정권의 국정 농단이 드러나지 못해, 억울하게 낙선한 당내 지도자들과 당선자들을 모두 한 울타리로 영입하고 총력 단합하여 능력 있는 당내의 자체 지도자를 선출하라!
그리하여 당당히 국민들 앞에 강력한 수권정당의 모습을 보일 것을 간곡히 요구한다.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 반 헌법· 반체제 세력은, 오는 5월 29일로 끝나는 20대 국회 이전이라 할찌라도, 그 40여일 안에 반민주적 법률개정과 내각제 개헌 등 어떤 국가파괴 음모를 시행할지 알 수 없는 믿을 수 없는 국민 기만적 좌파세력임을 직시하라.
5. 우리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헌법수호를 열망하는 국민투쟁 세력들은 거듭 촉구하건 데,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은 잠시도 지체하지 말고 자유민주수호 국민이 열망하는 대로, 대동단결하라!
그리하여 문재인 정권이 저지른 울산시장선거 및 드루킹 댓글 부정선거혐의를 포함한 전반적인 부정선거 혐의에 관한 규명투쟁을 전개하고, 체제 변혁을 위한 어떠한 음모도 단호히 척결하는 강력한 투쟁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촉구한다!
2020년 4월 20일
비상국민포럼·나라사랑동지회
○ 공동대표 : 조춘구, 손광기, 노재성
비상국민포럼-'선거부정을 철저히 따져야 한다!'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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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0, 21: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