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탈원전으로 산업을 망치고 남북군사합의로 안보에 구멍을 내고, 역사조작으로 국가의 영혼을 망가뜨린다.
*외교부 장관은 親中反日(친중반일) 외교로 대한민국을 고립시킨다.
*법무장관은 검찰의 독립성을 훼손, 正義(정의)의 법치를 망친다.
*국방장관은 主敵(주적)개념을 없애 군대를 망친다.
*통일부 장관은 대한민국의 자유통일 노선에서 이탈, 김정은의 부하 역할을 하면서 탈북민 등 국민을 탄압한다.
*대법원장은 대통령의 부하처럼 처신, 삼권분립 정신을 망가뜨린다.
*대법원은 국제법을 무시한 징용공 판결로 한일관계를 파탄낸다.
*검찰은 삼성그룹 이재용 부회장 등 기업인들에 대한 무리한 수사로 기업활동을 망친다.
*KBS MBC는 거짓선동 방송으로 국민들의 분별력을 망친다.
*감사원은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감사를 포기, 공직사회의 기강을 망친다.
*교육부는 反대한민국 교과서로 배은망덕를 가르쳐 조국의 미래를 망친다.
*경제부처는 베네수엘라를 따라가는 현금 살포형 복지로 경제를 망친다.
*안전부 장관은 핵미사일 방어 훈련을 포기, 수도권의 안전을 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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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50 프로가 좌파고 50프로가 우파라봤을때
관시없는자제외, 이번선거에서 80프로가 좌파가 나왔는데
이상하다는 말도 꺼내지 말자는 무늬만 기자들
몇십만명이상이 교차투표 지역은 1번 당은 2번 찍었는데
믿으라고 함, 빳빳한 종이에, 대깨문들이 미쳤다고 당2번찍나?
참 그러면서도 자기들만 참지식인이고 다른 사람은 김어준이라니..
김어준은 선거전문가다. 정규재기자보다 전문가다. 영화도 찍었다.
이 모든 사태의 원흉은 대통령이다. 그 대통령을 뽑은 것은 국민이다. 당해 싸다. 찍소리 말고 조용히 살아라. 선택에 대한 책임을 져야지. 이럴 줄 모르고 찍었다면 알면서 찍은 놈보다 더 나쁜 놈들이다. 나는 안찍었다고? 그건, 그런 놈을 찍은 놈들과 한 나라에 태어났다는 더러운 팔자 탓이니 어쩌랴. 체념하고 살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