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는 자유애국진영의 완패로 대한민국의 미래에 심각한 그림자가 드리워진 순간이었다.
이 완패의 원인 중 가장 큰 핵심은, 우리 자유애국진영이 필승의 길을 선택하지 못하고, 스스로 적전(敵前)분열을 자행하여 완패의 길을 선택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완패의 원인에 대한 반성과 책임 있는 자들이 사과는 고사하고, 최소한의 기초사실관계 조차 확인치 않고, 총선 직후부터 불거진 부정선거 의혹 확산으로 인해 우리 자유애국진영은 돌이킬 수 없는 거짓선동의 늪에 함몰되어 스스로 보수궤멸의 길을 걷고 있다.
이에 해방직후, 자유대한민국 건국의 밀알이 되었던 서북청년단은 펜앤드마이크와 조갑제TV에 출연하여 지금껏 제기되고 있는 부정선거 의혹제기 내용들이 최소한의 기초사실관계 조차 확인치 않고 무책임한 선동으로 자유애국진영을 거짓의 늪으로 매몰시키고 있음을 입증한 사실이 있다.
또한, 부정선거 의혹제기와 블랙시위에 정의당 관계자 및 좌익진영 선거감시단체인 “시민의눈” 단체로부터 추천받은 참관인 등이 불순한 의도로, 자유애국진영 곳곳에 잠입하여 활동하고 있음을 확인한 사실이 있다.
현재 대표적인 거짓선동 부정선거 의혹을 양산하고 있는 공병호TV를 비롯한 이봉규TV, 가로세로연구소 등의 애국진영 지도자들께 6월 말까지 그간 제기한 모든 의혹들에 대해 자체 검증을 실시하고, 7월 1일자이후로 제기되는 모든 의혹에 대해서는 반드시 끝까지 책임진다는 자세로 책임 있게 방송에 임해 줄 것을 지난 6월 25일에 펜앤드마이크TV를 통해 공개 요구한 사실이 있다.
이번 총선에서의 진짜 부정은 선관위에 의한 불공정한 선거관리이며, 이미 선거전에 충분히 예견된 지방자치단체와 행정당국이 코로나 핑계의 금품살포를 사전에 제재하지 않는 등, 결과적으로 사전투표 당일 65세 이상 노령유권자에게 사전에 아무런 통지도 없이 현금 수십 만 원을 꽂아주어, 현 정권에 대한 노령유권자의 표심에 심각한 영향을 준 사실이 있었다.
또한 선관위는 국민적 지지로 지방직에서 국가직으로 전환된 소방청 공무원들의 노골적인 선거개입을 방관하는 등의 불공정한 선거관리로, 선관위의 존재의 이유인 선거관리에 대한 신뢰성을 스스로 짓밟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이에 대한 선관위 관계자의 엄중한 문책과 책임추궁은 반드시 뒤따라야 할 것이다.
따라서 지금껏 제기된 자유애국진영내의 무책임한 부정선거 의혹 확산에 가담한 단체나 우파 유튜버, 지도자들은 반드시 그간 자신들이 유포하고 인용하여 선동했던 부정선거 의혹내용에 대해 철저히 검증하여, 7월 10일 이전까지 정정 및 사과성명을 통해, 자유애국진영 내에 잠입한 보수궤멸 작전세력들의 공작을 완벽히 차단하고, 자유대한민국의 밝은 내일을 위해 현 문재인 정권의 패악에 맞서 대국민 계몽운동에 나설 것을 엄중히 요청하는 바입니다.
서북청년단 구국결사대원 가입요건
1.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을 것!
2. 오로지 진실과 정의의 편에 설 것!
3. 조직의 명령에 절대 복종할 것!
서북청년단 구국결사대장 정함철 010-4379-1051
행동하는양심실천운동본부(행실본, Act-csc.com) 대표
기독시민연대(CCN21.net) 사무총장
대한민국박사모 창립발기인
탄기국(국민저항본부) 강원본부장
“평화를 구걸하는 자 노예가 되고, 전쟁에 대비하는 자 평화를 누린다!”
서 북 청 년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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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청년단 젊은이 오늘 이 닷컴에 들어와보니 조갑제닷컴 TV에도 출연하여 조샛뼐님과 부정선거는 없었다는 토론을 하고계시네요 젊은이 서북청년단이라는 닉을 쓰시는것을 보니 저처럼 평안도 사람의 후손 같네요 제발 부탁인데 부정선거는 없었고 모락이라는 그 늪에서 어서 빠져 나오세요 젊운이 불상해서 못봐 주겠네요 세상에 비밀은 없읍니다 4/15선거의 부정여부도 머지않아 곧 그시비가 백일하에 가려집니다 그것도 속히밝혀집니다 서북청년단 젊은이 그때가서 욕을하던 싸우던 시비곡절을 가려도 늦지않습니다 괜시리 이 진흑탕 싸움에 서북청년단씨가 참견하고 싸울일이 뭐 있읍니까 다시한번 부탁합니다 진흑뻘에서 빨리 발을 빼세요 감사합니다
서북청년단씨 그 더러운 입 닥치시오 나는 1945년5월 평북 용천군 楊市에서 태여나 신의주 약죽국민학교(해방후 해방인민학교로 개명됨)5년을 수료하고1947년 초여름 우리가족 열식구가 남부여대하고 신의주에서 경의선타고 해주에 저녁때 도착 월남 안내인의연고 여관에서 숨어 쉬다가 야밤에 안내인의 인도로 해주바다에 나와 항구의부두도아닌 해안에서 범선을타고 바다를건너 경기도 청단군 팔악계라는 어촌으로 월남에 성공했다 이후 청단에있든 미군부대의 트럭을 타고 미군부대에와서 부대에서 점심을 얻어먹고 난생 처음으로 쵸코랫을 먹어봤다 부대의 주선으로 트럭을타고 청단역에나와 기차로 개성에 도착했다 (11살때기억으로 이 열차는 협괘였든것으로 기억한다)역에서 걸어서 피난민 수용소로가는데 선죽교 팻말이붙은 다리를 건너게 되였다 당시 비록 초등학교에서 배운 역사지만 정몽주선생께서 피 흘리며 돌아가신곳이란것에 기억을 상기했다 개성 피난민 수용소를 도착해서 보니 미군용 대형천막이 100여개 설치되여 있었다 여기서 한 1주일 머물며 밥 얻어먹고 그땐 대한민국은 없었다 38선 이남 어딜가든지 식량배급을 타먹을수있는 쌀 배급통장을 받고 개성역에나와 서울로 향햇다 우리는 오후늦게 서울역에 내렸는데 우리 고향에선 중학교 졸업때나 와보는 서울인데 초등학생인 제가 서울에 왔다는게 기뻣고 서울은 참으로 아름답고 찬랸했다 서울역 자체가 예술작품이였고 역앞에 오가는 자동차 이모두가 처음보는 광경이였다 길건너 당시에는 대우븰딍은 없엇지만 경주의 어떤탑처럼 지은 당시 철도경찰대본부건물은 아름다웠다 야간의븰딍의 불빛 오가는 차량의 헤드라이트 평안도 촌놈의눈에는 별 세상에 온것같았다그날밤은 오갈데가 없어서 열식구가 쪼구리고 선잠을 역애서잦다 그 날은 비가 부슬부슬 내렸다 이튼날 도 갈곳이없어 역 주변을 살펴보니 염천교 방면쪽 너른 공간에 커다란 천막을 친곳이있어 가보니 서북청년단 팻말이 붙었고 해서 평북 신의주에서 온 우리 아버지 형님 그리고 먼저 월남해서 서울에살던 외사촌 형님이랑 같이 서청에 방문하여 열식구나되는 대가족인데 처소를 구할때까지 좀 부탁한다고 말햇드니 일언지하에 거절하고 나가라고 욕울하며 못되게 하는것을 50이넘은 아보지께서 그러지 말라고 타이르고 매형이 나도 서북 청년단단원이라고 하자 거기있던 놈이 대뜸 주먹을 날리며 폭행을 가하는것이였다 엉겁결에 싸움이 벌어져 아버지께서 우리 갈테니 싸우지 말라고 말리고 화가나서 씩씩거린 조카를 달래서 그곳을 나왔다 당시 저의 형님은 김대 의대 2년생으로 월남하여 평안도 청년으로 서청에 가입하는것이 당연하겠으나 그 못된 놈들의 행패를 보고 서청 근처에도 않갔다 저도 6,25피난때 부산 적기 피난민 수용소에 살면서 대한청년단에 가입하여 수용소 특별당부 감찰대원으로 일했다 서청같은건 생각도 않해봤다 제 어릴때 기억으로 서청은 깡패집단이였고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지금은 있지도 않은 서북청년단 이름을 닉 네임으로 쓰시는 분 그 이름 바꾸세요 저는 지금 85년의세월을 살고있읍니다
거짓이라는 주장만 하시지 말고 뭐가 거짓인지 말씀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선거 부천에서 생긴 일입니다 뭔가 납득이 어려워 한자 적어 봅니다
이 선거구에서 지난 20 대 투표정황은 약 8000 여명이 투표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번 21 대 총선에서는 18.000 여명 두배를 훌쩍 넘겼다는겁니다
두배를 넘긴 투표수는 불가능 한것은 아니지만 조금 이상한게 당연합니다
그 선거구 인구가 별안간 두배를 넘긴것도 아닌데 뭔가 좀 이상해 보입니다
더하여 이번 선거는 코로나 때문에 비닐장갑을 무료로 나눠 주었습니다
마침 그것을 나눠 주던 아르바이트 하는 관련자는 소요량이 지난번 20대
선거에서 투표한 사람과 비슷한 7 천여장 이였다는 증언도 있습니다
이번엔 18.000 여명 지난번 선거에서는 8000 여명 이 투표 한 선거에 비닐장갑
소요량이 7 천여 켤래 이거 누구던 납득이 매우 어려워야 정상이 아닐까요 ?
다군다나 그 투표소에서는 관외 사전투표 6000 여명도 합께 했다는 결과입니다
관외 관내 사전투표를 합치면 24,000 여명 24 시간에 이게 가능할수 있는지요
한시간에 일천여명 6 분에 백명입니다 것도 줄은 한줄 이었다고 합니다
누가 보던 이런 현상은 뭔가 상당히 무리스럽다는게 보편적일 겁니다
지난번 선거인수 8,000 여명 이번 선거 비닐장갑 소용량 7,000여 켤래
이건 이상할게 없습니다 선거인수가 줄었지만 이해못할 사람 없습니다
그러나 두배를 확 넘긴 만여명이나 투표인수가 늘었다는 건 원인이 뭔지
누구던 관계자 아니라도 궁금 할수 밖에 없는 이상 현상이 아닐까요 ?
존경하는 조갑제 정규재 선생님 우익과 정의를 위해 헌신해온 두분의 노력이
이번 선거의 수많은 의혹에 눈감은 것으로 오해를 받는것이 안타깝습니다
저도 이 쓰레기 같은 국민이 기괴한 투표를 했을수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러나 국민중에 단 10 %라도 진실을 사랑하는 정직한 분들은 두분에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뭔가 이 기괴한 민족의 기묘한 투표를
두분의 해설로 뭔가 이해할수 있게 되기를 바라고자 한자 졸필을 올립니다
거기는 조금 이상하지만 다른대는 별로 이상할게 없으니 전반적으로 정상이다
이것이 대한민국 선관위의 입장일거로 짐작할수 있습니다
우리의 개표기가 많은 나라에 수출되어 부정선거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것이
뉴스에 여러번 나왔습니다 세계 여러나라에 우리의 개표기가 맹활약 합니다
것도 거짓과 사기의 주범으로 뉴스에 회자 되는 현실은 부정하기 어렵습니다
조갑제 정규제 김진 이병태님 이 괴이한 현상의 원인이 뭔지 부탁하고자 써 봅니다
이것 외에도 의원은 민주당 비례는 통합당을 찍은 사람이 수백만이라고 합니다
혹시 조갑제님 주위에 이런 투표 한 사람이 하나라도 있는지도 문의하고 싶습니다
정신이 올바로 박힌 사람이 이런 교차투표를 할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요 수백만이
가능할수 있을까요 혹 조셋별님이나 주윗분들 중에 한분이라도 가능할까요 ?
조갑제 선생님 부탁드립니다 조금 신경쓰시면 이러한 이상 현상이 줄줄이 사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