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은 희생자 명예회복 해주는데 문재인 정부는 희생자 명예살인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서해피격 공무원은 나라 없는 백성 신세입니다.
유엔북한인권보고관은 가해자 북한의 책임자 처벌과 유족 보상을 요구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건 한국 대통령이 북한에 직접 요구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 대통령은 북한에 책임자 처벌과 유족 보상에 대해 한 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근거도 제시하지 못하면서 월북론을 꺼내 명예살인을 하고 있습니다.
희생자는 한 개인으로서 가장 참혹한 죽음을 당했습니다. 30시간 이상 바다에 표류해 기진맥진한 사람을 북한은 세 시간 이상 밧줄에 묶어 바닷물에 끌고 다녔습니다. 이건 사실상 물고문이었습니다. 총살도 모자라 불에 태우기까지 했습니다.
희생자 권익수호와 명예회복에 앞장서야 할 한국정부는 사자 명예살인에 앞장섰습니다. 공개도 못할 단 하나의 조각 첩보만 가지고 월북 운운하면서 희생자 두 번 죽였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희생자 명예살인하고 있다면 그나마 유엔은 희생자 명예회복에 나서주고 있는 것입니다.
서해피격 공무원과 그 유족들에게 나라는 없었습니다. 나라 없는 백성 신세가 된 것입니다. 정부는 자신을 지켜주는 존재가 아니라 자신을 두번 죽이는 존재였습니다. 정부가 버린 우리 국민 국회가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유엔은 희생자 명예회복, 文 정부는 희생자 명예살인
- 하태경(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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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8,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