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사령관이 '4성 장군'인 이유

한반도에서 근무하는 주한미군 사령관은 4성 장군이다. 주한미군 사령관으로 근무하는 미군 장성들의 경우 한국 근무를 마치고 대부분 전역 한다.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전역을 앞두고 사심없이 최선을 다해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라는 뜻이라고 한다.

참고로 주한미군 사령관은 <한미연합사> 사령관과 함께 <유엔군> 사령관을 겸직하고 있다. 유엔사 후방기지는 일본이다. 일본 전역이 한반도 유사시 미군의 병참기지라는 뜻이다. 한미동맹이 원활히 돌아갈 때 중공과 일본이 한국을 마음대로 주무르지 못했던 이유이다. 개인적으로 중학교 교과서에 <한미동맹>을 역사 과목 파트에 넣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럴리 만무하지만...

[관련영상] 한반도 전쟁억지 핵심전력: '유엔사(UNC) 후방기지' 집중해부
*클릭:
https://www.youtube.com/watch?v=2_OYbg5qG_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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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의메아리 2020-10-21 오전 11:21

    김필재 선생 지금 당장이야 않되겠지만 다음정권에선 가능하겠지요 미리준비단단히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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