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서 근무하는 주한미군 사령관은 4성 장군이다. 주한미군 사령관으로 근무하는 미군 장성들의 경우 한국 근무를 마치고 대부분 전역 한다.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전역을 앞두고 사심없이 최선을 다해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라는 뜻이라고 한다.
참고로 주한미군 사령관은 <한미연합사> 사령관과 함께 <유엔군> 사령관을 겸직하고 있다. 유엔사 후방기지는 일본이다. 일본 전역이 한반도 유사시 미군의 병참기지라는 뜻이다. 한미동맹이 원활히 돌아갈 때 중공과 일본이 한국을 마음대로 주무르지 못했던 이유이다. 개인적으로 중학교 교과서에 <한미동맹>을 역사 과목 파트에 넣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럴리 만무하지만...
[관련영상] 한반도 전쟁억지 핵심전력: '유엔사(UNC) 후방기지' 집중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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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재 선생 지금 당장이야 않되겠지만 다음정권에선 가능하겠지요 미리준비단단히해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