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주요 경합주에서 바이든 모두 우세! 여성표가 압도적으로 反트럼프

아리조나의 경우 여성의 56%가 바이든 지지, 트럼프는 38%.
*11월1일, 뉴욕타임스와 시에나 대학의 4개 경합주 투표의향층 여론조사 요약

1. 아리조나 주에서 바이든이 49-43%로 우세(오차 범위는 플러스 마이너스 2.4%). 플로리다에선 47-44%(오차범위는 3.2%)로 바이든 우세, 펜실베니어에선 49-43%(오차범위 2.4%)로 바이든 우세, 위스콘신에선 52-41%(오차 3.2%)로 바이든 우세.
2. 바이든이 플로리다나 펜실베니어 주 한 군데서만 이겨도 당선이 확정된다. 특히 펜실베니어가 중요하다. 바이든은 마지막 유세를 여기서 할 예정이다.
3. 이미 과반수 유권자들이 事前투표를 하였다. 이들은 압도적으로 바이든 지지성향이다. 당일투표는 트럼프 지지자들이 많이 할 것으로 보인다.
4. 바이든은 대졸 이상의 고학력자, 여성, 젊은이와 노년층, 유색인종으로부터 많은 지지를 받는다.
5. 특히 이번에 처음 투표하는 층에서 바이든 지지가 압도적이다.
6. 트럼프는 고졸 이하 백인층에서 큰 지지를 받는다.
7. 여성들의 트럼프 비토 분위기가 결정적이다. 아리조나의 경우 남성에선 트럼프가 8%p 앞서지만 여성에선 56%가 바이든 지지, 38%가 트럼프 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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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여론조사 종합(미국 시간 10월31일)

1. 전국 평균 바이든 9% 우세
2. 핵심 경합주 프롤리다에서 2%, 팬실베니어에서 6%, 미시건에서 9%, 위스콘신에서 10%p 바이든 우세.
3. 2016년 투표자의 약70%가 이미 事前투표.
4. 3%p 이상 이기는 주를 기준으로 하면 바이든 예상 득표 291(270이 당선권), 트럼프는 125표. 현재의 여론조사대로 득표한다면 바이든 357표, 트럼프 181표, 2016년처럼 여론조사가 틀렸다고 해도 바이든 335표 트럼프 203표.
5. 영국 이코노미스트의 예측 모델은 바이든 당선 가능성을 96%, 트럼프를 4%로 평가. 상하원도 민주당이 다수의석 장악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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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를 사흘 앞둔 미국 大選의 판세는 여전히 바이든의 압승구도이다. 상하원까지 이겨 공화당을 참패시킬 가능성이 높다.

오늘 미국의 여러 여론조사를 종합한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전국 평균은 바이든이 트럼프를 9%p 앞섰다. 경합주에서도 대체로 바이든이 우세이다. 핵심 4개주, 즉 플로리다에선 2%, 팬실베니어에선 6%, 미시건에선 9%, 위스콘신에선 10%p 바이든이 트럼프를 앞선 상태이다. 텍사스에선 트럼프가 3%p 우세.

3%p 이상 이기고 있는 주를 기준으로 예측하면 바이든이 291표, 트럼프가 163표. 현재의 여론조사대로 가면 바이든이 357표, 트럼프가 181표, 여론조사가 2016년처럼 틀렸다고 가정해도 바이든이 335표, 트럼프는 203표이다. 270표를 얻으면 당선된다.

워싱턴포스트가 9명의 선거 전문가들을 뽑아 물었더니 전원이 바이든 당선과 민주당의 상원 장악을 예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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