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에게 유리해지는 개표상황

위스콘신, 미시건에서 역전 성공. 트럼프의 개표중단 요구 후 역전.
11월5일 새벽 1시 현재 미국 大選(대선)은 민주당의 조 바이든 후보에게 유리해지고 있다. 위스콘신과 미시건에서 逆轉(역전)했고, 아리조나 주에선 이겼으며, 펜실베니아 주와 조지아 주에서도 逆轉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네바다에선 이기고 있다. 펜실베니아를 져도 위스콘신, 미시건, 네바다, 아리조나, 그리고 이미 확보한 네브라스카 주의 한 표를 합치면 271표가 되어 당선된다. 당선권은 270표이다.

도널드 트럼프는 어제 서둘러 승리를 선언하고 개표중단을 요구하였다. 그 발언 이후 逆轉이 이뤄졌다. 트럼프는 개표되지 않은 사전투표 수가 너무 많고 그 성향이 바이든 지지인 것을 알고 선수를 친 것으로 보인다. 왜 개표를 중단해야 하는지 이유도 대지 않은 무모한 선동에 미국인들은 경악했을 것이다. 후진국 독재정권은 개표상황이 불리하게 돌아가면 멋대로 개표를 중단시키고 일방적으로 승리를 선언, 국민들의 저항을 부르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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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白丁 2020-11-05 오전 7:15

    여론조사라는 게 얼마나 쓸데없는 짓인지를 증명하는 實例입니다. 지난 번 대선때도 그랬었지요…우리나라는 더합니다. 정치꾼들 원하는대로 만들어 내주는 여론조작이지요.

  • 自由韓國 2020-11-05 오전 12:45

    바이든이 당선될거 같습니다.
    다만 압도적인 승리는 아니라는 점에서 미국여론조사는 부정확함이 다시 한번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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