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의 분열은 대통령에게 맹종하면 다음 대통령 선거나 국회의원 선거에서 진다는 생각을 하게 될 때 일어난다. 현직 대통령이 재집권의 장애물이라고 여기게 되면 이탈, 비판세력이 생긴다. 다음 대선을 앞두고 문재인이 그러한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여권 후보 중에서도 문재인 부패청산을 공약해야 표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나올 것이다. 이에 반대하는 충성파가 반격하고 서로 싸우면 自中之亂(자중지란)이 생긴다. 문재인이 쌓은 惡(악)의 業報(업보)가 문재인을 무너뜨리고 극좌운동권정권을 종식시키도록 하려면 문재인의 10대 失政(실정)을 외워둘 필요가 있다. 자유통일 세력은 문재인의 업보를 가장 중요한 공격 포인트로 삼아야 한다.
박정희의 10대 업적
1. 중화학 공업 건설
2. 의료보험 시작
3. 4대강 유역 개발
4. 새마을 운동과 민족문화 창달
5. 자주국방력 건설(연합사 등)
6. 월남파병 및 중동진출
7. 原電(원전)건설
8. 고속도로 등 인프라 건설
9. 산림녹화
10. 중산층 육성
(지지자들이 생각하는) 문재인의 10대 업적은?
1. 대한민국 생일 지우기
2. 민노총 등 지지세력에 대한 특권과 특혜 부여, 즉 헌법과 법률의 계급적 해석과 적용
3. 윤석열 몰아내기(성공한다면)
4. 탈원전과 북한의 핵보유국화(비핵화 사기극)
5. 4대강 보 해체 시도
6. 이른바 적폐수사에 의한 반공체제 약화: 전직 대통령 3인 기소, 前 대법원장 구속, 前 국정원장 4명 구속, 前 국방장관 기소 등
7. 판문점 선언으로 자유통일 부정, 북한인권 문제 무시 및 對北(대북)전단 금지법
8. 수도권 상공에 비행금지 구역을 설정한 남북군사합의서
9. 사법부 장악
10. KBS 등 공중파 장악
*박정희의 10대 업적은 국가건설, 문명발전이고 문재인의 10대 업적은 공동체를 유지하는 제도와 법치의 파괴, 즉 국가와 문명 해체로 가는 길이다.
문재인이 쌓은 惡의 業報로 극좌운동권정권이 무너지도록 해야!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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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9, 11: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