年初(연초)에 언론사들이 발표한 여론조사는 한 방향을 가리킨다. 2022년 정권교체이다.
1. 정권교체해야 한다는 국민들이 현상유지를 원하는 국민들보다 훨씬 많다. 50대 35 정도이다.
2. 이와 連動(연동)되어 서울, 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野圈(야권)후보를 찍곘다는 여론이 우세하다.
3. 안철수, 윤석열 지지율이 높다. 민주당 이낙연 지지율은 떨어졌다.
4. 문재인 國政(국정)평가는 부정 60, 긍정 40 정도이다. 특히 부정여론이 결집하고 있다.
5. 전라도와 40대를 제외한 全國(전국) 및 全연령층에서 여론이 反문재인으로 돌았다. 전라도 및 좌파에 기반을 둔 문재인 정권으로선 치명적 여론구도이다.
6. 이렇게 여론이 돌게 된 데는 지난 12월에 있었던 윤석열 몰아내기가 결정적 역할을 했다.
7. 김종인의 존재감이 희미해졌다. 그의 개인 지지율은 0.1%(대통령 후보감 조사)이고 차기 대통령과 서울시장 후보군 조사에서도 제1야당인 국민의힘 의원은 전멸상태이다. 윤석열과 안철수의 질주에 김종인이 낙오된 상태이다.
잘 나갈 때 조심하라는 말은 萬古(만고)의 진리이다. 정권교체론의 大勢化(대세화)에 찬물을 끼얹을 요인이 있다.
1.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이기주의이다. 그는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이다. 대한민국, 우파, 국민의힘에 대한 애정이나 충성심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2. 그의 脫(탈)이념, 親(친)호남 노선은 전라도에서 외면당하고 정통보수세력으로부터 경멸을 당했다. 黨(당) 지지율은 더 떨어졌다.
3. 서울시장 후보는 野圈단일화가 필수적인데 안철수 대표가 치고 나가니 失機(실기)하여 머뭇거리는 사이에 이 아까운 시간을 놓치고 있다.
4. 그의 좌경적 가치관, 문재인 정권 출범의 功臣(공신)이며 권력형 부패로 구속된 前歷(전력),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여론과는 동떨어진 행태와 老齡(노령)이 국민의 짐이다.
5. 지난 4월 총선 때 사전투표 및 개표 부정으로 민주당이 압승했고, 미국에서도 비슷한 수법의 부정으로 바이든이 당선되었다고 주장하는 자칭 우파 유튜브가 정권교체의 열망에 찬물을 끼얹을 가능성이 있다.
6. 이들의 황당무계한 음모론은 우파를 분열시키고 중도의 경멸을 산다. 우파를 이상한 집단으로 모는 데 이들이 이용된다.
7. 이들의 극성 행동으로 우파를 대표하는 것처럼 보일 때도 있다. 우파 운동의 지도부가 이들을 견제하지 못한 탓이다.
8. 이들은 국민의힘을, 국민의힘은 이들을 싫어하니 우파 대동단결도 어렵다.
9. 정권교체를 위해서는 보수 및 중도의 통합이 절대명제인데 음모론자들이 통합의 장애물이다.
10. 이들이 확산시킨 사전투표 不信論은(불신론) 우파성향 유권자의 투표 참여율을 낮출 것이다. 트럼프가 우편투표 불신론을 펴는 바람에 공화당 지지자들의 事前(사전)투표 참여율이 낮았고 이것이 패배의 한 요인이었다.
11. 정권교체론이 대세화되어가는 지금이 기회이자 위기이다. 음모론자들이 우파를 끌고가서 정권이 파놓은 함정에 빠뜨리지 않도록 감시를 잘해야 한다. 사실과 이념을 무시한 전술적 성공이 전략적 실패로 귀결되는 일을 자주 본다.
12. 대동단결, 백의종군, 分進合擊(분진합격). 태극기로 뭉치고 헌법으로 싸우고 진실로 이기자!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국민들이 다수가 되었지만 불안한 두 가지 이유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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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2, 11:29












지난 總選은 황교안과 김형오가 말아먹더니, 이번 補選과 내년 大選은 김종인과 주호영이 말아먹겠다.
종인이 이자는 여, 야당 가리지않고 비례만 다섯번 해먹은사람이다 우리 헌정 역사상 이런자가 또 있었는가 이 자는 아직도 임무가 남아잇는자이다 뭐냐고? 2중대로서 지금의 더불당 정권 재창출의 임무가 남아있다 2중대인 국민의힘 제1야당을 잠재우고 더불당 정권을 재창출 시켜야랄 최후의임무가 남아있다 국민의힘당에 아직도 한나라당이나 새누리당의 잔영이 남아있는지는 알길이 없으나 여하튼 야당은 정권 창출의 임무가 있다 정치한다먄서 정권 창출의 신념이 없다면 그 야당은 한강인도교의 제일 첫번째 비어 난간에에 나가 아예 손발묵고 뛰여내리라 늬들은 죽어야 대한민국이 선다 그것도 늬들은 못할것이다 차선책으로 야구방밍이를 하니씩들고 종인이를 때려 내 쫓아라 그것도 않된다면 늬들 스스로 뺏찌 시궁창에 내던지고 각자 집으로 돌아가서 마누라 이야기를 들어보라 늬들보다 생각이 신선할것이다,
과연 소위 '부정투표 음모론' 또는 부정투표 음모론자들'이 다음 서울, 부산 시장 보선 및 내년 대선에 꼭 짐이 되는 것일까? 과연 이들의 주장으로 인해 우파인사들의 투표 참여가 저조해질 것인가?
혹여 그럴 수도 있겠지만 그런 이유로 참여을 거부한다면 그런 분들, 과연 대한민국의 발전을 바라는 사람들일까.
오히려 음모론이 있기에 더욱 투표에 적극 참여하고, 다른 사람들의 현장 투표를 권장하고, 혹시 있을 수 있는 부정도 더욱 매서운 눈으로 감시하지 않겠는가.
음모론자들을 껴안아 오히려 발전된 모습으로 나아가는 그런 단결력을 보여주는 통합의 정치를 하지 못한다면 어찌 국가를 경영할 수 있다 할 것인가.
"대동단결, 백의종군, 分進合擊. 태극기로 뭉치고 헌법으로 싸우고 진실로 이기자!" 조갑제 대표의 18번 구호인데 이게 문재인과 그 일당에게 통할 소리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