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로시, 트럼프에게 최후통첩.'물러나지 않으면 탄핵'

트위터는 도널드 미국 대통령의 계정을 영구정지하기고 했다. 폭력을 선동할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페이스북은 그의 임기중 계정을 폐쇄하는 조치를 취했다.

펠로시 하원의장은 트럼프가 즉시 물러나지 않으면 탄핵소추에 돌입한다고 선언했다. 그는 합참의장에게 전화를 걸어 트럼프가 핵공격 단추를 누르는 사태를 막아달라는 취지의 당부를 했다.

머코브스키 알라스카 상원의원은 공화당 소속으론 처음으로 트럼프 탄핵에 찬성한다고 했다.

트럼프가 취임식에 가지 않을 것이라고 하자 바이든은 잘 되었다면서 펜스 부통령은 초청하겠다고 했다. 바이든은 트럼프 탄핵문제는 의회가 결정할 일이라고 했다.

트럼프가 물러난 뒤에도 탄핵절차는 계속될 수 있고, 공직영구 취임금지 조항을 넣을 수 있다고 한다.

미국의 약40% 주에 투개표기를 공급한 도미니언 투표 시스템은 도미니언이 부정선거 주모자라고 선동해온 시드니 파웰 변호사를 상대로 13억 달러의 징벌적 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하였다. 트럼프를 제소할 가능성이 있다.

미 의사당 난입사건 사망자는 5명으로 늘었다. 한 사람은 경찰관이다. 폭도들이 총을 들고 다녔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공화당 전국 사무소 근처에서 발견된 파이프 폭탄엔 타이머가 부착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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