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9일 서울시장 야권 단일화 관련 기자회견에서 “국민의힘 경선플랫폼을 야권 전체에 개방해달라”고 요구했다. 국민의힘이 주관하되 모든 후보들이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경선방식을 마련하자고 한 것이다.
“신년 여론조사에서 나타났던, 야권에 기대를 모아주었던 민심이 지속될지 의문이고, 야권은 또 다시 패배의 길로 들어서게 될지도 모른다. 선거를 앞두고 공당의 대표에게 소속 당을 탈당하고 우리 당에 입당하라는 것은 처음부터 무리한 이야기다. 국민의힘이 제1야당으로서 역할을 하겠다는 의도는 이해하지만,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다양한 야권 지지층의 요구를 고려하지 않은 일방적인 요구는 합리적이지 않다. 제1야당이 주도권을 갖고 야권 승리를 위한 게임메이커가 되어달라. 기꺼이 참여하겠다. 이 개방형 경선플랫폼을 국민의힘 책임 하에 관리하는 방안까지 포함해서, 가장 경쟁력 있는 야권 단일 후보를 뽑기 위한 실무논의를 조건 없이 시작하자. 이 논의에서 결정된 어떤 제안도 수용하겠다. 오픈 경선플랫폼에 참여하는 후보는 저뿐만 아니라, 무소속 후보를 포함한 야권의 그 누구든 참여할 수 있게 해달라. 이것은 완전히 새로운 방식은 아니다. 미국 민주당에서도 이미 실행하고 있다. 민주당 당원이 아니라도 모든 후보에게 문호를 개방해, 공화당 후보에 대항하는 필승 후보를 선출해 왔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정권을 교체해야 하고, 정권교체를 위해서는 이번 보궐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야권 후보 단일화가 승리의 필수적 전제조건이라는데 모든 후보가 이견이 없을 것이다. 그렇기에 저는 아름답고 감동적인 단일화의 성사를 확신한다."
이태규 국민의당 사무총장은 “입당이 아닌, 국민의힘 경선 플랫폼에 들어가겠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에서 시민경선으로 100% 한다고 했는데, 그러면 시민경선에서 여론조사를 어떤 방식으로 할건지 등 이 부분에 대해 생각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며 “여론조사의 표본 수 등 실무적인 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9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제시한 ‘경선 플랫폼 야권 전체 개방’ 방안에 대해 “우리 당 후보를 확정하기 전에 단일화를 할 수는 없다”고 답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1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안 대표의 제안에 대해 “그 사람(안 대표)은 국민의당 후보로 나오겠다는 것인데, 우리도 후보를 확정한 다음 단일화 논의를 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지금 우리 당은 시장 후보 신청을 받아 1차 경선을 하는 과정에 있다. 절차를 다 마치고 난 다음 단일화 문제를 논의해도 늦지 않다는 생각이다. 우리 당은 우리 당이 해야 할 일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 제의를 받았다고 해서 수용할 수는 없다.”
안철수, 국힘당 주관의 개방형 경선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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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9, 22:49












당대표 안철수 군아,
서울시장보선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
그러나 시간을 아껴서
서울 각 구청을 돌며 애국순회 강연을 해주면 좋겠다
신선하고 정의롭고 비전이 뚜렸한 애국순회강연으로 서울과 전국민심을 감동시켜 주기 바라겠다
빨갱이 뿌락치 전과자 사기꾼이며 시궁창 냄새 풍기는 김종인이 같은 녀석하고 말 쌈할 시간이 없지 않은가 ?
안철수 군이 시장당선이 되면 뒤 이을 대선에서도 애국우익이 당선되지 않겠는가
절치부심 애써서 문재인이 등 나라를 시궁창으로 만든 빨갱이들을 처단해야 될 것이리라.
나는 한나라당 출신 나경원 오세훈을 지지하지만
이 번 서울시장보선에는 안철수로 후보단일화 되어야 한다고 본다.
빨갱이 뿌락치 전과자 사기꾼 김종인이의 삼자경합론은
민주당을 위한 첩자짓임에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