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이 2021년 1월 넷째 주 전국 만 18세 이상 1004명에게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38%가 긍정 평가했고 52%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4%, 모름/응답거절 6%)
1월 넷째 주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383명, 자유응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이하 '코로나19') 대처'(43%), '최선을 다함/열심히 한다'(5%), '전반적으로 잘한다'(4%), '서민 위한 노력', '복지 확대', '기본에 충실/원칙대로 함/공정함', '경제 정책', '개혁/적폐청산/개혁 의지', '국민 입장을 생각한다'(이상 3%) 순으로 나타났다.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 부정 평가 이유로(535명, 자유응답) '부동산 정책'(24%),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13%), '코로나19 대처 미흡'(8%), '독단적/일방적/편파적'(6%), '인사(人事) 문제', '전반적으로 부족하다'(이상 5%), '과도한 복지'(3%) 등을 지적했다. 긍정 평가 이유에서는 작년 2월부터 '코로나19 대처'가 1순위, 부정 평가 이유에서는 추석 이후 부동산 문제가 1순위에 올라 있다.
역대 대통령의 4년차 3분기 평균 지지도는 김영삼 대통령 잘한다 34% 못한다 40%, 김대중 대통령 잘한다 28% 못한다 49%, 노무현 대통령 잘한다 16% 못한다 74%, 이명박 대통령 잘한다 37% 못한다 55%, 박근혜 대통령 잘한다 32% 못한다 55%였다. 문재인 대통령은 잘한다 42% 못한다 48%로 역대 최고치를 보였다.
1월 넷째 주(26~28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34%,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 31%, 국민의힘 20%, 정의당과 국민의당 각각 5%, 열린민주당 3% 순이며 그 외 정당/단체의 합이 1%다. 문재인 대통령 직무수행을 부정평가하더라도 국민의힘을 지지하지 않는 경향성이 보인다. 새해 들어 주요 정당 지지도는 매주 1%포인트 이내 등락에 그쳐 큰 변화 없었으나, 전 주 대비 더불어민주당이 1%포인트 상승하고 국민의힘이 3%포인트 하락해 양당 격차가 커졌다.
국내 원자력발전 방향에 대해서는 25%가 '확대', 29%가 '축소'로 비슷하게 나타났고 36%는 '현재 수준 유지'라고 답했으며 10%는 의견을 유보했다. 현 정부 에너지 정책 방향 발표 후 1년 경과 시점인 2018년 6월 조사에서는 원자력발전 확대(14%)보다 축소(32%)가 많았고, 현재 수준 유지가 40%였다.
이번 조사는 1월26~28일 전국 18세 이상 성인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 응답률은 16%다.












문대통령이야 한1년후면 사라질터이니까 논외로하고 종인이는 죽어야 낳는병에 걸린사람이고 삼고초려해서 종인이를 모셔온 황교안장노은 국민의적으로 영원히 기억될갓이다 기독교에 지옥은 없지만 아마 있다면 영원히 유황불이 꺼지지않는 지옥지하실로 떨어질것이다
가붕개,개돼지들, 아직 설 죽었군.
사기탄핵배신자 정당,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2중대다. 이걸 누가 지지하겠는가? 한국 정치는 총체적으로 썪었다. 조선시대 고종때로 회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