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 담배값 인상! 일방적 금연구역 설정!
고된 일 중에 담배 한 대에서 얻는 위안이 이렇게 홀대받아서야 되겠습니까.
이같이 어려운 시기에는 오히려 담배값을 내려야 합니다.
▶더이상 담배값 인상은 안됩니다.
▶2500원 → 4500원 → ?000원 이런 인상이 어디 있습니까?
▶담배 한 갑 4500원에는 세금이 3300원인 걸 아십니까?
흡연자가 마음 놓고 담배필 장소가 너무 부족합니다.
▶흡연자의 의견은 어디에도 없고 모두가 일방통행입니다.
▶비흡연자의 보호와 청결과 흡연자의 품위를 위해서라도 '흡연부스' 설치를 확대해야 합니다.
▶공공장소, 아파트단지, 기차역, 정류장, 공원 등 공간확보와 담배값 인하를 위해 투쟁할 것입니다.
*흡연자분들은 비흡연자를 위해 흡연 에티켓을 준수합시다.
NCSR National Campaign for Smoker's Rights
www.smoker.co.kr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용비어천가 419호
02-723-3962
광고비 후원계좌: 국민은행 009901-04-161387 흡연자보호국민운동본부












담배 피우지 않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니 흡연을 규제하자는 것이지요. 흡연자가 비 흡연자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피울 수만 있다면 – 그것이 가능할 지 모르겠지만 - 흡연을 반대하지 않습니다. 특이한 점은, 흡연자 중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는 매너 있는 흡연자가 극히 드물다는 점입니다.
담배는 마약 입니다 것도 건강을 해치고 쓸데 없는 돈을 쓰게하며
비 흡연자의 건강까지 나쁘게 만드는 것입니다
담배값 인상은 청소년 흡연자의 미래를 위해서도 필요 합니다'
거리에 담배꽁초와 담배곽이 쓰레기의 반이 넘습니다
온 거리에 담배 꽁초가 널려 있습니다
거리에 담배꽁초나 담배관련 쓰레기가 없어 진다면
가격인상을 급하게할 필요 없을지도 모릅니다
흡연자들은 비 흡연자에게 연기가 날려도 미안함조차 별로 없습니다
답배가격을 대폭 인상하는것이 흡연자를 보호하는 것이라봅니다
흡연은 무익하다. 모든 병의 원인이다. 흡연자들이 건보재정을 갉아 먹는다. 흡연자들에게 건보료를 더 부과해야 마땅하다. 담배는 마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