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보란 듯이 부산 등 불법선거운동…진짜 이래도 되나?”

정말로 막가는 정권에 막되어 먹은 대통령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부산선거 41일을 앞두고 25일 가덕도 신공항 부지로 내려가 지원을 약속했다. 대통령이 내놓고 공무원의 선거개입 금지를 위반하고 불법 선거운동을 자행했다.


5년 전 정부가 결정한 김해신공항 안이 폐기되지 않았고, 가덕도 특별법이 통과되지도 않은 상태다. 그런데도 문 대통령은 경제부총리와 행정안전부·국토부·해양수산부 장관, 그리고 여당 대표와 원내대표까지 대동했다. 한마디로, 무법천지에 행정부의 수반이 스스로 정부 시스템을 해체하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은 허울뿐인 불법 정부가 있을 뿐 무정부 상태나 다름없다.


문 대통령이 집권 4년 동안 한 일은 대한민국 국민과 맞서서 싸운 것밖에 없다. 국민 상대로 거짓말을 일삼고, 해외에 나가서는 국가 망신만 시켰다. OECD 10위권 대한민국이 코로나 접종 국가순위는 세계 102등이다. 이것이 문 정권의 객관적 성적표이다! 


문 정권 임기도 1년밖에 남지 않았다. 여권은 대통령을 탄핵하고 싶으면 해보라는 오만방자한 태도이지만, 흘러가는 시간을 이길 장사는 없는 법이다. 문 정권은 ‘국민과 싸워 이긴 대통령은 어디에도 없다’는 말을 명심하라.



2021년 2월 26일


자유한국21 대변인 성은경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