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시기라 이해하지만, 그 정도 하시지요.
좀스럽고, 민망한 일입니다.
대통령 돈으로 땅을 사서 건축하지만,
경호 시설과 결합되기 때문에
대통령은 살기만 할 뿐 처분할 수도 없는 땅이지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봉하 사저를 보면 알 수 있지 않나요?
모든 절차는 법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선거 시기라 이해하지만, 그 정도 하시지요.
- 문재인(대통령) 페아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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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2, 20:19












좀 점잖은 모습을 보길 원했는데요 ㅋㅋ
에라이 !
청천벼락을 맞을 자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