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국힘당 위원장은 일관되게 단일화 결렬을 유도했던 사람이다. 처음부터 3자필승론을 부르짖었다. 안철수 대표를, '토론 못하는 사람'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매도했다. 단일화 협상을 미리 해야 한다는 안철수의 요구를 거절하고 마지막에 가서 해도 충분하다고 했고 그리하여 후보등록 마감시간을 지키지 못했다. 오세훈-안철수가 협력하는 모습을 보일 때마다 안철수를 감정적으로 자극했다. 오죽하면 自黨의원까지 김종인을 단일화 훼방꾼으로 규정하고, 逆賊의 길을 가고 있다고 비판했겠는가? 그는 결과적으로 박영선 선거운동 하고 있다고 보여진다. 지난 3일 내가 우려했던 일이 현실이 되었다. 오세훈-안철수 이간질은 그 또한 문재인처럼 자유진영 국민들을 개돼지로 본다는 증거가 아닌가? 그를 정리해야 할 국힘당이 그 사명을 포기하면 국민들이 나서는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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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3일에 썼던 글: 요사이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민주당의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의심이 간다. 그가 하는 행동의 결과는 분명히 박영선 후보에게 유리하다. 정치는 결과로 평가된다.
1. 박영선 비판은 안하고 유력한 야권 후보인 안철수 비판에 열을 올린다.
2. 野圈(야권) 단일화 열망에 찬물을 끼얹는 언동만 한다.
3. 국민의힘을 불임정당화한 장본인이, 국민의힘 후보가 아니면 그가 아무리 당선 가능성이 있거나 反문재인 성향이라도 찍어주면 안 된다는 메시지를 계속 보낸다. 박영선에게 유리한 선전활동이다.
4. 안철수와 국민의힘 후보 간 경선을 드라마틱하게 만들 궁리를 하지 않고 국민들에게 짜증만 심어주는 지연책만 생각하는 듯하다.
5. 三者(3자)필승론을 포기하였는지도 알 수가 없다.
6. 투표율을 높이자는 말을 죽어라 하지 않는다. 특히 事前(사전)투표를 많이 하자는 말을 하지 않는다. 사전투표 부정론은 엉터리이니 안심하고 투표하자고 말하지 않는다. 反문재인 성향인 20대와 60대 이상이 사전투표를 선호하는데도 이렇게 냉담한 이유는 박영선을 도우려 하는 의도가 아닐까? 즉, 고의로 투표율을 낮추어 조직동원력이 엄청난 민주당을 유리하게 하자는 의도가 아닌가 의심이 드는 이유이다.
7. 안철수 후보가 단일후보로 결정될 경우에도 국민의힘 지지자들은 그를 밀지 않아야 한다는 메시지 보내기에 열심인 이유는 안철수가 당선되는 것보다는 박영선이 당선되는 것이 본인의 정치생명을 연장하는 데 유리하다고 계산하고 있다는 反證이 아닐까?
8. 이런 김종인의 배신행각을 방조하는 주호영 원내대표는 역사 앞에서 죄를 짓고 있다. 김종인 등 호남좌파에 경상도 및 대한민국의 가치와 이익을 팔아넘긴 사람으로 고향에서 매도당하는 날이 반드시 올 것이다.
*2020년 10월21일에 썼던 글
김종인은 자유진영 속으로 침투한 좌파프락치로 보인다.
1. 2016년 총선에서 그는 좌파정당을 이끌고 좌파 문재인의 집권 길을 열었다.
2. 그의 경제민주화 노선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반하는 反시장적 좌파정책이다.
3. 그의 親호남 정책은 한국의 가장 큰 문제인 호남의 좌경화 문제를 덮고 가는 정도를 넘어서 국민의힘을 호남봉사기관으로 전락시켰다. 그래도 지지율은 호남에서 1%이고, 경상도에서 이탈, 전체 지지율은 떨어졌다. 이런 실패에도 좌경화된 언론이 뒷받침하니 성공했다고 착각한다.
4. 재판중인 이명박 박근혜에 관련하여 사과하겠다는 것은 정치적 도의와 人倫(인륜)을 저버린 패륜이다. 무슨 자격으로 이명박 박근혜를 대신하여 사과하며 무슨 자격으로 박근혜 탄핵을 追認(추인)하는가?
5. 그의 탈이념 노선은 이념전쟁중인 한반도에서 김정은 세력에 백기투항하겠다는 선언이다. 이념이 가장 중요한 무기인데 이를 버리면 무엇으로 싸우나?
6. 그는 권력형 부패비리 前歷者(전력자)이다. 문재인 정권의 부패를 비판할 자격이 없다. 최근의 펀드게이트에 대하여 그는 발언권 자체가 없다.
7. 그의 친호남 노선은 국민의힘이 딛고 있는 경상도 지지층을 분열, 이탈시키고, 그의 탈이념 노선은 국민의힘을 뒷받침하는 헌법수호세력의 분노를 촉발시켜 다가오는 선거에서 자기부정에 의한 自滅의 길을 걷게 만들 것이다. 이게 김종인의 노림수일진대 그는 좌파 프락치의 모든 조건을 충족한다. 대한민국 수호세력의 신념체계와 작동원리를 해체하는 임무를 띤 프락치로 보고 그렇게 대처해야 한다.
8. 국민의힘이 살려면 먼저 김종인을 몰아내야 한다. 이것이 개혁이다.
단일화 결렬의 가장 큰 책임은 김종인에게 있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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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8, 12:11












김종인. 황교안. 김무성
이런 역적들은 전에도 없었고 앞에도 없을 것이다
김종인 밑에서 빌빌대는 당원들도 같은 죄로 다스려야 한다
김무성 세력과 김종인을 제거해야 민주주의 완성된다.
김 종인이 국힘당 위원장이기에 국힘당에 도움이 되는 얘기를 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 당연한 하나는 타 야당의 후보인 안 철수를 공격하는 것. 때로는 정치를 떠나 감정적이라고 보이기조차 하는 말을 하기도 했지만 그것도 극힘당의 위원장이기에 그럴 수 있다고 치부하자.
그래도 그가 여당의 후보에 대해서는 한마디 하지 않는 것, 그것은 이상하다. 소위 주적은 여당임에도 여당 공격은 하나도 하지 않는 것, 그것은 이상하다를 넘어 수상하다.
국힘당이 공당이며 제1야당이라면 이제라도 위탁체제를 벗어버려야 하지 않을까. 국가를 경영하겠다는 사람들이 제 당도 경영하지 못해 외부인을 들여 살아간다? 그러고도 정당, 제1 야당이라는 말이 나오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