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의 단일화 협상이 끝내 결렬될 모양새다.
양측이 타협에 실패한 협상 쟁점은 여론조사에 유선 전화 조사를 포함시키느냐 여부다. 유선전화를 포함하느냐 여부에 따라 여론조사 결과가 달라질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 기존 조사에 따르면 유선전화를 포함할 경우 오 후보에게, 무선전화로만 진행할 경우 안 후보에게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후 2시 재개된 단일화 재협상이 난항을 겪자 안철수 대표는 "제가 단일화를 위해 오세훈 후보의 제안을 전격 수용하고, 오 후보도 제 수용을 환영한다고 해서 막판 단일화를 기대했는데 만나보면 현실은 영 딴판"이라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오늘 오 후보는 어제 저희가 제시한 2가지 절충안, 즉 첫째 안으로 유선 10%를 포함하되 가상대결로 조사하는 방법과 둘째 안으로 무선 100%로 하되 경쟁력과 적합도를 각각 50%씩 반영하는 방법에 대하여, 두 번째 방안을 수용하되 경쟁력과 적합도 조사를 조사기관별로 각각 따로 하자는 수정 제안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협상장에 들어가 보면 후보의 입장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습니다. 오 후보께서 당의 눈치를 살피며 말을 바꾸시는 것 같아서 매우 안타깝습니다. 매번 후보와 당의 입장이 다르면 협상이 진척될 리가 없습니다. 무책임합니다.>
안 대표가 수정 제안 여론조사 방식을 수용한 후, 이를 환영한다던 오 후보와 달리 국민의힘 측은 유선전화 최소 5%를 넣는 것을 양보할 수 없다는 입장을 견지했다. 두 후보는 일단 각각 후보 등록을 한 뒤, 선거운동을 시작하는 25일까지 다시 단일화 협상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제2중대장과 본부중대장이 만나는데 대대장 명령이 하지마라 하는데 무슨재주로 단일화하나 한사람 죽기전에는 단일화는없다 요지음 황교안이가 머리를 네 밀던데 될일도 앙이되지비 앙이 그렇슴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