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출된 권력 102명이 선출되지 않는 권력 한 사람에게 굴종!
선출된 권력을 민주적으로 행사하지 못하는 점에서 문재인보다 김종인이, 김종인보다 주호영 등 102명의 의원들이 더 타락했다. 자신들을 뽑아준 유권자들을 배신하는 측면에서도!
민주국가에서 가장 힘 센 이들은 선거를 통하여 권력을 위임받은 공직자이다. 대통령, 국회의원, 시장, 지사, 구청장 등. 그런데 국민의힘은 선출된 권력이 주호영 원내대표 등 102명이다. 이들이 선출되지 않는 김종인 한 명에게 휘둘리면서 단일화 열망에 찬물을 끼얹는 데 共犯집단이 되었다.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常時대책위원장을 하는데 한번도 지역구에서 선출된 적이 없다. 비례대표 의원만 다섯 번 했다. 黨籍을 바꿔가면서. 그가 휘두르는 권력은 민주적 정당성이 없다. 선출된 권력을 민주적으로 행사하지 못하는 점에서 문재인보다 김종인이, 김종인보다 주호영 등 102명의 의원들이 더 타락했다. 자신들을 뽑아준 유권자들을 배신하는 측면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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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대표님 가슴에와닿는 칼럼입니다 문제인이야 즤들의 떨거지들을 위하여 열심히 뛰고잇지요 국민이야 뒈지거나 말거나 그중에 종인이는 그 2중대로써 깃빨높이들고 발광하는꼴이 이 가슴을 찟습니다 거기에 1소대장=주호영 2소대장=하태겅 3소대장 =김종인겸직 잘해보거라 이 도적놈들아 총선때 나도 한표 줬는데 이게뭐냐 2중대하냐 여기에 또한사람 황교안이는 요지음 또 기지개를 펴든데 아서라 ,말아라 ,늬가 장노라고 하나님의 저주가 너와 너희집안에 진노하심이 있으리라 네가 살길은 정계은퇴하는길밖에없다 그리하면 구원을 받으리라
이렇게 매가리 없는 야당은 처음본다. 亡國 統領이라 욕은 하지만 김영삼, 김대중 시절 야당은 野性이 펄펄한 야당이었다. 감옥행을 불사하고 투쟁했다. 오죽 인물이 없으면 내부에서 대표하나 뽑지 못해 김종인같은 퇴물을, 그것도 三顧草廬 해서 모셔오는가. 무엇이 두려워 홍준표 전 대표의 復黨을 막고있는가. 아예 집권을 포기했나? 더불당이면 침팬지가 나와도 뽑아줄 전라도처럼 영남 안전빵 지역구에서 다선 의원질이나 하면 됐나? 제1 야당에 安分知足한 듯 하니 黨名을 바꿔라. 第一野黨 – 어떤가, 근사하지 않은가? 당의 정체성과 딱 들어맞지 않은가?
주호영아,
사내녀석이 죽기 아니면 살기로 니 재주껏 화끈하게 애국투쟁해야지
너는 와 빨갱이 뿌락치 김종인이 뒤만 졸졸 따라 다니느냐 ?
그럴라거든 당대표내려놓고 너거 집에 가거라
조즐 빼 개줄녀석 같으나라고.
물론, 제일 타락한 자, 제일 먼저 퇴출시켜야 할 자는 문 재인이다. 이것은 재론의 여지가 없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명을 앞서서 실행해야 할 사람들, 그들은 누구인가. 제1야당인 국민의 힘 소속 국회위원들 아닌가. 그럼에도 그들이 지금껏 하고 보여준 것은? 말 그대로 well-being 정당의 모습 아니었나. 정체 불명의 인사를 위원장으로 모셔오지 않나, 서울과 부산의 보선 전략이 무엇인지 알 수 없고 그저 LH 부정의 반사이익만 바라보고 있지 않나. 국회위원의 특권만을 향유하고 있을 뿐, 국가를 위해 위원직을 내 놓겠다는 결의를 보여주지 않고 있는 그들 아닌가.
이제라도 위탁 경영체제를 벗어 버리고 자립하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한다. 대통령과 맞짱이라도 뜨겠다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한다.
이중간첩 김종인을 끌어들인 황교안
나라를 망치고있는
김종인을 책임지고 퇴출시켜라!!!!
오늘 조선일보의 전면광고란의 대자보를 보고
눈물이났습니다
김 종인 오세훈 안철수님에게고합니다 ...
우리는 대한민국에서 행복하게 살고싶습니다 !!!
대구에살고 있는사람으로서 주호영 유승민 김무성기타
대구사람들을 이용해서 나라를 망치는사람들
국민의 힘이아닌
국민의 적이되지않기를 간절히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