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가 19일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김종인 국민의힘 위원장과 오세훈 후보가 요구한 단일화 방식을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제게 불합리하더라도 단일화 조속히 이룰 수 있다면 감수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죄송하다. 면목없다”며 “야권 지지하는 사람들은 오세훈 안철수 개인의 승리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야권 승리만 바란다. 그래야 문재인 정권 무능과 폭주 저지할 수 있다”고 했다.
안 후보는 “오 후보와 실무적 부분에서 이견은 없을 것이다. 월요일(22일)에는 단일 후보를 결정할 수 있을 것이다. 단일화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25일부터는 선거 운동에 단일 후보가 나서야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누가 유리하니 불리하니 얘기하지말자. 야권 후보가 누가 되던 그 후보가 이기면 야권 모두가 이기는 것”이라며 “우리는 민주주의와 법치 공정, 정의를 바로 세우겠다는 같은 꿈을 위해 손을 잡아야 한다”이라고 말했다.
그는 “서로의 차이와 그간의 감정은 모두 잊고 오직 야권의 승리를 위해 지금부터 다시 시작하자”고 제안하면서 “국민이 보고 있다. 역사가 기록할 것이다. 나는 반드시 2021년 4월 7일을 대한민국의 민주화 법치, 공정과 정의 회복을 위한 첫 출발일이 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걸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안철수, 오세훈, 두분을 존경하며 제발 2중대장 종인이는 빠져라 늬놈은 이 나라 대한민국의 역적이다 늬 할아버지 대한민국 초대 대법원장 김병노 옹의 이름을 더렵히지말고 사라져다오
잘했다. 그동안 철수,철수만 하더니 이제 철이 좀 든 듯. 오세훈이 요구하는 것 다 들어주고 함 붙어봐라. 그래도 승산 있다. 진다해도 상대방 요구대로 다 들어주고 졌으니 승자보다 더 당당한 패배가 될거다.
안철수 군이 장하다
안철수 군이 멋지고 훌륭하다
서울시장은 물론이고
내년 대선에서
안철수 군이
윤석열 군
감사원장 최재형 군
김문수 군
홍준표 군
고주영 군 등과
협력, 경쟁 하면서
이 땅에서 빨갱이 문재인 이해찬 이낙연 이재명 등을 쓸어내어
진실과 정의와 법치가 보편화 하는
자유민주선진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워내야 하리라.
우리나라에서 정치인으로 성공하려면 국민에게 감동을 주어야한다.
YS, DJ 도 못한 대승적 양보를 안철수가 했다.
안철수의 양보 결단을 축하한다.
단언하건데 안철수는 정치적으로 역대급 성공을 거둔것이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