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측의 오늘 오전 협상이 타결되어 단일후보를 내기 위한 여론조사는 내일과 모레 이뤄지고 결과는 23일이나 늦어도 24일에 발표되어 25일부터 시작되는 선거운동에 汎야권 단일후보로서 임하게 되었다. 여론조사 방밥은 어제 합의가 있었다. 국민들의 단일화를 통한 정권교체 열망에 순응한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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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 오후 비공개 실무협상단 회의가 있었고, 다음과 같은 합의가 있었습니다.
1. 여론조사는 후보간 논의된 경쟁력, 적합도 50%씩 반영하되, 2개의 기관에서 각각 1,600개 표본으로 조사하고, 각 기관은 800 표본은 경쟁력, 800 표본은 적합도 조사를 한다.
2. 무선 안심번호 100%로 한다.
-이상의 합의를 구체화하기 위한(여론조사 문항 문구 확정등) 회의를 내일 오전에 개최한다.
안철수-오세훈 단일화 협상 완전타결!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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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1, 12:23












민주당과
빨갱이 이해찬이 등의 방해공작을 보면서 오금이 저려온다
오세훈은 즉시 단일화를 성사시키고 안철수와 협력해서 국민들께 희망을 보여주어야 한다
오세훈은 구태의연한 모습을 더 이상 연출해서는 애국국민들의 외면을 받을 것이다
난세에 영웅난다고 했으니
오세훈이가 영웅이 되지 말라는 법 없다
환골탈태 불알찬 사나이 답게 뜨거운 애국의 념으로 국민앞에 나서거라
혹시라도빨갱이 뿌락치 김종인이의 술수에 휘말려 탐익하는 못난이 짓을 더 이상 해서는 안되리라
오세훈과 안철수는
서울시장은 물론 내년 대선까지 승리하여
자유선진대한민국의 새역사를 쓰는 숭고한 애국의 길을 열어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