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포로 문제가 처음으로
UN인권결의안에 포함됐다.
역사적인 일이다.
눈물이 앞을 가린다.
6·25 발발 71년 만에 국군포로 문제가
국제사회에서 정식 의제가 되다니.
늦어도 너무 늦었지만, 감격스럽다.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
미국이 UN이사회에 돌아온 첫 해
인권 관련 의제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그런데도 이 정권은 아직도
공동제안국으로서의 참여의사를
밝히지 않고 있으니 이를 어찌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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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포로, 처음으로 UN인권결의안에 포함
- 박선영(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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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4, 0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