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워싱턴포스트는 두 군사전문기자의 특종을 실었다. 지난 주 북한이 단거리 미사일 수발을 발사하였는데 이 사실을 공개하지 않은 것을 미국 정보기관이 해외에서 파악했다는 것이다. 미 국무부는 논평을 거부했다고 한다. 북한이 공개하지 않으니 한국 미국 일본도 알면서 덮어두면서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뉘앙스의 보도였다. 이 기사는 미사일 발사가 새로운 한반도 정책을 구상하는 바이든 행정부에 대한 압박일 것이라고 평가했다. 유엔안보리 결의에 의하여 북한은 방사포든 단거리든 장거리든 어떤 형태의 탄도미사일도 발사해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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