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윤호중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22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다가 현충탑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윤 위원장이 갑자기 무릎을 꿇자 주변 인사들은 다소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고 조선일보가 전했다. 이에 윤 위원장은 “현충원에 온 것이 국민들 앞에 나온 것과 느낌이 비슷하더라”며 “마음이 너무 무거워 국민 앞에 무릎을 꿇은 것”라고 동행자들에게 설명했다고 한다.

그는 방명록에 “선열들이시여! 국민들이시여! 피해자님이여!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民心을 받들어 民生을 살피겠습니다”라고 적었다. 현충원은 6·25전쟁에서 북한 인민군·중공군 등과 싸우다 사망한 국군 전사자를 중심으로 국가원수·애국지사·순국선열 등을 기리는 곳이지 피해자를 기리는 곳이 아니다. 자칫 순국선열을 ‘전쟁 피해자’라고 한 것 아니냐는 논란이 커지자 민주당 관계자는 “이번 보궐선거의 발생 이유가 되었던 피해자 분들을 언급한 것”이라고 했다(조선일보). 박원순 전 서울시장,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성추행 피해자들을 의미했다는 것인데 현충원에서 보궐선거 문제를 꺼낸 의도에 대해선 별다른 설명이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윤호중 의원은 보궐선거 운동중 오세훈 후보를 '쓰레기'라고 부르면서 투표를 통해서 쓰레기를 분리수거하자고 선동했었다. 선거에서 분리수거된 쪽은 민주당인 셈으로 그는 '인간쓰레기', 민주당은 '더불어쓰레기당'으로 조롱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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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21일 코로나 백신 부족 사태와 관련, “가짜 뉴스가 국민 불안을 부추기고 있다”고 했는데 조선일보는 실제 백신과 관련해 근거 없는 주장이나 낙관론을 거듭해온 정부·청와대가 震源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고 지적했다.
박능후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작년 11월 화이자·모더나 백신 도입 지연과 관련, “두 회사에서 오히려 우리에게 빨리 계약하자고 재촉하는 상황”이라며 “백신 확보에서 불리하지 않은 여건”이라고 했었다. 김어준의 ‘딴지일보’에는 화이자·모더나가 우리 정부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사정하는 만평까지 등장했다. 지난 20일 홍익표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화이자 등 다국적 제약사들의 요구가 매우 무리했고, 지금도 그렇다”면서 정반대 얘기를 했다. 정부는 작년 9월 “백신 안전성·유효성이 완전히 확보되지 않았기 때문에 서둘러 선구매 계약을 하면 우를 범할 수 있다”고 했지만, 11월엔 “선입금을 포기하는 한이 있더라도 충분하고 되도록 많은 양을 확보·구매하겠다”고 했다.
조선일보가 정리한 어록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은 작년 12월 9일 “정부가 확보한 백신 4400만명분은 우리 국민 집단면역에 충분한 양”이라며 “드디어 긴 터널의 끝이 보인다”고 했다. 올해 신년 기자회견에선 “백신은 충분히 빨리 도입되고 있고, 충분한 물량이 확보됐다”면서 “접종 시기, 집단면역 형성 시기 면에서 다른 나라들보다 결코 늦지 않고 오히려 더 빠를 것”이라고 했다. 기모란 청와대 방역기획관은 청와대 근무 전인 작년 말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백신과 관련, “한국은 지금 그렇게 급하지 않다”거나 “아스트라제네카가 있다면 화이자·모더나 쓸 나라는 없을 것” 등의 발언을 했다. 김어준씨도 “화이자의 마케팅에 우리가 넘어갈 이유는 없다”고 했었다. 가짜 뉴스는 자신들이 만들어놓고 국민들에게 책임을 전가한 윤호중은 역시 '인간쓰레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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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27일 더불어민주당 4선 윤호중(경기 구리) 의원은 같은 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유세에서 상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를 향해 '쓰레기'라 욕설하면서 '4월 7일 쓰레기를 잘 분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오 후보 측은 글로 된 논평 없이, 윤 의원 지역구인 구리시에서 주민들에게 보낸 '쓰레기 줄이기에 참여해달라'는 안내문 사진만 한 장 배포했다. 해당 발언을 한 윤 의원이 '쓰레기'라는 취지였다.
윤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중랑구 면목동 동원전통시장 앞 박 후보 집중 유세에서 '4월 7일 쓰레기를 잘 분리수거하셔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내곡동 땅이 있는 것을 뻔히 알면서 거짓말하는 후보, 쓰레기입니까, 아닙니까' '자기가 개발계획 승인해놓고 '내가 안 했다'고 거짓말하는 후보, 쓰레기입니까, 아닙니까'라고 외쳤다. 한 시민이 '(쓰레기) 아닙니다'고 반론해도 그는 '쓰레기입니다'라고 재차 강조하였다.
국회 법사위원장인 윤 의원은 '법사위원장으로서 자신 있게 말씀드린다'며 '지금 국민의힘이 공천한 후보들은 시장실로 가기보다 검찰 조사실에 먼저 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맞습니까'라고도 했다. 당시 조수진 국민의힘 선대위 대변인은 그날 기자들에게 사진 한 장을 배포했다.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거부 및 과태료 부과'라는 제목의 구리시 안내문이었다. 從量制 봉투를 사용하지 않는 쓰레기는 수거하지 않는다는 내용인데, 조 대변인은 안내문 상단의 '쓰레기 줄이기 – 시민 여러분의 참여가 필요합니다'와 하단 '구리시'에 빨간색으로 강조 표시를 했다. 그러면서 '선대위 대변인 1차 논평은 이 사진 한 장으로 갈음한다'고 했다. 윤호중을 쓰레기 분리수거 대상으로 지목한 것이다.
윤희석 국민의힘 대변인은 구두논평에서 '정치 수준을 떨어뜨리는 '묻지마' 흑색선전으로도 모자랐는지 상대 후보를 '쓰레기'라고 지칭하는 역대급 막말이 등장했다'고 했다.
그는 윤 의원에 대해 '상임위 회의장에서도 틈만 나면 막말을 쏟아낸 전력이 있었지만, 시민들이 빤히 지켜보는 순간에서조차 이런 저급한 단어를 쓸 줄 누가 상상이나 했나'라며 '우리 편이 아니면 '쓰레기'라 여기는 지긋지긋한 편가르기로는 서울을, 부산을, 그리고 대한민국을 온전히 통합할 수 없다'고 했었다.
정작 4월7일에 국민들이 분리수거한 것은 더불어민주당이었다. 윤호중의 문법대로라면 더불어민주당은 '더불어쓰레기당'으로서 폐기해야 맞다. 더구나 어제 민주당이 분리수거 대상자인 윤호중 의원을 압도적으로 원내대표로 선출했으니 '더불어쓰레기당'으로 불러달라고 국민들에게 애걸하고 있는 모양새이다.
1. 윤호중은 국민을, 인간을 청소해야 할 쓰레기로 본다. 민주당 정권이 말하는 적폐와 통하는 말이다. 이념과 당이 다르다고 국민, 즉 인간을 말살해야 할 쓰레기로 보는 세력은 공산주의, 인종주의, 나치즘 정도이다.
2. 정작 역사의 쓰레기통에 들어간 이념은 공산주의이고 그 기본원리인 계급투쟁론이다. 민주당은 역사의 쓰레기통을 뒤져 증오와 거짓과 분열의 낡은 이념을 재생, 한국의 자유민주주의를 공격하고 있다. 쓰레기 이념으로 무장한 守舊反動세력이니 쓰레기당이 맞다.
3. 지난 4월7일 국민들은 오세훈이 아니라 민주당과 윤호중을 쓰레기분리수거 대상으로 지정했다. 그럼에도 대표 쓰레기 윤호중을 원내대표로 선출한 것은 국민들에 대한 도전이고 국가에 대한 선전포고이다. 그들은 자유민주 시민들을 쓰레기로 본다는 생각의 수정을 거부한 것이다.
4. 그렇다면 국민들이 나서서 자위적 조치로서, 2022년 3월9일을 쓰레기분리수거날로 삼고, 쓰레기를 청소하는 수밖에 없다. 자체궤도수정이 불가능한 더불어쓰레기당이 그렇게 해달라고 어제 국민들에게 직접 호소한 셈이다.












트롯가수 김호중은 많은 국민들에게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준다. 그런데 이른바 공동민주당(중공식 표현) 국개라는 윤호중이는 왜 이렇게도 국민들(대깨문 제외)을 분통 터지게 하는가 ? 스스로 최하질 쓰레기임을 선언한 윤호중이는 분리수거 만으로는 안된다. 분리수거 후 땅에 묻어서도 안된다. 토질을 오염시킬 물건이므로 반드시 소각 후 그 재를 핵폐기장에 보관 처리해야 한다.
말 하는 꼴하며 글 쓰는 꼴을 보니 이 자의 수준도 알만하군, 더불어 이런 자를 네 번이나 뽑아준 동네 주민들 수준도.
호중아 늬놈눈엔 호국 영령들께서 잠들어계신 현충원에가서 참배하면서 할소리가 그냥 선열들이시여 하고 거기다 국민들이여 와 피해자님들이시여 라니 이게 말인가 먹걸리인가그 곳은 그냥 국민이 아닌 호국영령이 잠들어계신곳이고 그리고 피해자님들이라니 영령님들이 강도한테 돈뺏겼나 재물을 탈취당한 피해자냐 어찌 넛따위가 국회의원이라니 기가 막혀 숨도 못쉬겟다 이제라도 호국영령님들에게 사죄하고 뒈져라 !!! 90을세해 가린 이나이에 너같은놈에게 욕하는것도 시간이아깝다 빨리 사라져다오
대한민국의 불행은 미친 개개기들이 운전대를 잡았다는 점이다
윤호중,
가당찮은 이런 녀석들이 활개치는
참으로 가당찮은 세월이여
빨갱이 쓰레기 세상이여 !
하나님 이시여
보시고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