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기자들 앞에서
탈북자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언행에 대해 종로경찰서가
지난 4월19일에 각하 결정한 것을
오늘 탈북자들과 함께
이의신청을 제기했습니다.
역시 종로경찰서에 ㅠ
검찰이 어떻게 할 지는 미지수지만
대통령을 비판하면
대통령이 국민을 고소하면서
힘없는 탈북자들에 대해서는
보호 의무자인 통일부장관이
탈북자들의 인격권을
무참하게 짓밟는 언행은
상상조차할 수 없는 만행입니다.
연합뉴스, ChA 등과 인터넷언론이
많이 취재를 해주었는데
그 중에 펜앤마이크가 가장
자세하게 보도를 해 주었습니다.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43369
주류언론들은 다 침묵했지만
정의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성원해주신 페친님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