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미 항공모함 니미츠와 구축함 프린스턴호의 레이다 관측부서는, 캘리포니아 근해 상공에서 이상한 비행물체가 레이다에 잡힌다고 보고했다. 8만 피트 상공에서 해면까지 수초 만에 낙하하는 등 행동이 이상한데 며칠 간 계속되는 현상이란 것이었다. 니미츠호는 11월14일 F-18 편대를 출동시켰다. 맨처음 출격했던 두 조종사(데이브 플레버, 알렉스 디트리히)가 최근 공개적으로 증언을 하고 있다. 이들의 목격담은 이렇다.
"그것이 물거품이 나는 해면 위에서 호버링을 하고 있었다. 알약처럼 길죽한 모습이었다. 전투기 정도의 크기였다. 그날은 맑았다. 이 비행체는 급상승과 급강하를 거듭하는데 동력원이 보이지 않았다. 급강하하면서 접근하니 비행체도 그 사실을 알아차린 듯 움직이는데 우리 비행기와 정반대 곡선을 움직이며 올라오다가 눈 앞에서 사라졌다. 그런데 수초 뒤 100km 떨어진 상공에서 그게 프린스턴호 레이다에 잡혔다. 물리학 법칙으론 설명할 수 없는 기동을 했다."
한 시간 뒤 두번째로 출동한 F-18 편대의 조종사 채드 언더우드는 전투기 탑재 적외선 카메라로 문제의 비행물체를 찍었다. 30km 떨어진 곳에서 잡았고, 육안으론 목격하지 못했다. 이 동영상이 공개되었다. 비행체는 1만5000피트에서 2만 피트 상공을 탁구 공처럼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었다고 한다. 언더우드 조종사는 비행체가 멋대로 기동하는 데 가장 놀랐다고 한다. 수초 사이에 5만 피트에서 해면 위 수백 피트까지 떨어지는가 하면 금방 궤도를 이탈, 사라지기도 했다. 운동법칙에 맞지 않는 궤도와 속도로 움직이는데 더 놀라운 것은 엔진 같은 동력원이 보이지 않았다. 熱도 발산하지 않았다. 그는 일부 회의론자들이 이야기하는 새나 풍선 설을 강하게 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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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조선은 1992년 3월호에선 이승배 씨와 천문학자를 합석시켜 토론을 했는데 천문학자는 절대로 외계에서 올 수가 없다고 주장, 접점을 찾기 어려웠다. 태양계에서 가장 가까운 항성은 지구에서 4.37광년 떨어진 켄타우루스 알파 A, 알파 B이다. 1초에 30만 km를 달리는 빛이 4년5개월 정도 달려야 도달할 수 있다. 이 항성에 고등동물이 살 수 있다는 조사는 없다.
지금까지 알려진 우주에 대한 지식으론 외계로부터 온 비행물체의 존재를 설명하기 어렵다. 빛의 속도보다 더 빠른 것은 우주에 존재하지 않는다. 우주 공간에 질러가는 길이 있다는 설이 나오곤 하지만.
그렇다고 괴 비행물체를 네 사람의 조종사가 40분간이나 추적, 관찰한 생생한 체험을 무시할 수도 없다. 아직 해명 되지 않는 어떤 광학적 현상이 있으면 몰라도. 그래서 UFO, 즉 미식별비행체인 것이다.
미 항공모함 니미츠호의 UFO 추적, 진실이 드러나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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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6, 21: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