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선엽 장군이 지난해 별세했을 때 국가보훈처는 국립서울현충원에 백 장군이 영면(永眠)할 자리를 끝내 마련해주지 않았다. 백 장군에 대한 정부·여당의 푸대접은 대단히 민망하다. 더불어민주당에선 파묘론까지 줄기차게 나오고 있다.
미국인들은 독립전쟁을 이끈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을 ‘건국의 아버지’로 추앙한다. 조지 워싱턴이 영국군 장교로 복무했었다는 이유로 반역자로 매도하거나, 파묘를 주장하지 않는다. 역사는 전체를 봐야 한다. 많은 것을 생각하는 주말 아침이다.












常識도 없는 水準 以下의 사람이 어정쩡한 社會 現實을 이용하여 大統領이라는 자리에 올라 그만그만한 사람들과 統治 行爲를 이어가니 생기는 現象으로 國家와 國民을 退步시킨 歷史의 審判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