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세 이상에게 해당하는 화이자 1회 접종을 맞았다. 지난 4월 예정이었으나 물량 확보가 늦어져 오늘 맞게 되었다. 서대문구에서 운영하는 북아현동 소재 접종센터에 오전 10시에 갔다. 사람들이 줄을 지어 입장하고 있었다. 주민증 대조, 체온 측정, 먹는 약이나 질병 등을 묻는 豫診을 거친 뒤 번호표를 받아 기다리다가 기표소 같은 곳으로 들어가 오른 팔뚝에 주사를 맞고 회복실 같은 곳으로 나와 15분간 대기하면서 부작용 여부를 점검하고 귀가하는 데 약40분 걸렸다. 119 의용소방대와 서대문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스탭들이 나이든 이들을 친절하게 절도 있게 안내해주었다. 물흐르듯이 조용히 질서있게 진행되었다. 한국인들의 질서의식과 행정력, 특히 전염병 대응능력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주사를 맞은 이들에게 15분 알람기를 나눠주고 시간을 채우면 요원들이 끝났다고 알려주기까지 했다. 타이레놀 두 알을 먹었다. 오후 5시57분엔 주민센터에서 이런 문자 메시지가 왔다.
<3일 동안 관찰하시다가 이상 증상이 있으면 서대문구 코로나19예방접종콜센터로 문의하시고 심각한 이상반응이 있으면 119나 세브란스 동산병원 응급실로 연락주세요.>
화이자 1차 접종을 이렇게 했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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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2, 18:30












만86세인이사람 용인에사는데 5월15일경 접종하라는 통지를받앗는데 그무슨 스타지음이라나 하도 멀고 찾아갈수도없어서 동사무소에 좀나중에 맞는다고햇드니 그후 5월25일 수지구청 5층으로오라해서 조사장님말씀과같은 코스로 1차접종을 마쳣읍니다 첫날은 팔아픈거 모르겠고 하룻밤자고나니 팔이좀 아푸데요 또 자고나니 통중이 없어졋어요 AZ맞은사람들은 열도 나고 한3,4일 고통스러워하더이다 어차피 접종할것를 좀일직 화이자와 예약하고 제때 약이들어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해본다 그러구서 청와대와 질본이 싸우는모습이라니 대통령은 왜 빨리 구입못했나고 질책하고 질본은 예산이없는데라고 투덜대든 꼴이라니 이게 나라냐 모두 내려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