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의 유력 대선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이 ‘분노하지 않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메시지를 냈다. 윤 전 총장 측에 따르면 이날 윤 전 총장은 제66회 현충일을 맞아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고 방명록에 이 같이 적었다고 한다. .
윤 전 총장은 충혼탑 지하 無名 용사비와 위패 봉안실에 헌화 참배하고, 일반 墓域에서 월남전, 對간첩작전 戰死者 유족을 만나 위로했다. 조국을 위하여 희생한 분들이라면 거의가 한국전에서 戰死한 군인들을 가리킨다. 이들이 분노한다면 그 분노는 국가 국군 국민을 무시하고 국군의 敵 김정은에게 굴종하는 문재인 대통령을 향한 것일 수밖에 없다. 반박이 불가능한 메시지로 문재인 정권의 심장을 저격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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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아, 山아, 무학산아
우쨋던 이겨 빨갱이들을 소탕해야 하나니...
山은 윤석열을 김재규급으로 싫어하지만
저 메시지만은 높이 산다
山이 비록 저 이를 똑 바로 쳐다보지도 않지만
자기가 잘 돼서 저 메시지를 실천하면 좋고
아니더라도 저렇게 말한 것은 상찬할 만한 일이다
이런 호의적인 감정을 가지다보면 곤란해질텐데.......쩝
윤석열 군이 용감하게 당당하게 애국기염을 토하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