建國 이래 이런 對日굴욕 정부는 없었다!

정세균의 참담한 고백, '부끄럽지만, 일본이 우리 대통령을 안 만나준다'
정세균 전 총리는 지난 5월29일 충남지역 시·도의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일본 정부가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관련 판결을 문제삼으며 2019년부터 유지하고 있는 수출통제 조치를 언급했다. 그는 "원래 적국한테 전쟁 물자는 금수(禁輸)해도 생활 물자, 산업 물자는 금수하지 않는 것인데 어떻게 그걸 우리한테 금수하느냐, 나쁜 사람들"이라고 했다. '禁輸'는 과장이다.

그는 이어 "말하기도 부끄럽지만 우리가 (일본에) 여러번 대화하자고 신호를 보냈는데, 가장 이웃국가에 대해 정상회담도 '전혀 안 된다'고 한다"며 "독도를 저 놈들이 빼앗아 가려고 하는 짓을 절대 용납 못한다"고 말했다. 정 전 총리는 "계속해서 (독도 일본 영토 표시 지도가) 개정이 안되면 국민의 동의 받아 올림픽 보이콧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물론 정치권에서도, 시민사회에서도 국민적 공감대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일본 정부는 지난 5월28일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 홈페이지에 게재된 지도에 마치 일본 영토처럼 표시해둔 독도를 삭제하라는 한국측 요구를 수용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정 전 총리가 한 말은, 문재인 정부가 한일 정상회담을 하자고 해도 일본 측이 안 만나준다는 푸념인데 그래서 '말하기도 부끄럽지만'이라고 솔직히 표현했다. 對日굴욕 자세가 수치스럽다는 고백이다. 건국 이래 이런 정부는 없었다. 윤석열 전 총장은 어제 이념편향의 죽창가 식 감정적 對日외교가 한일관계를 어렵게 만들었다고 비판한 바 있다. 이런 윤 전 총장을 친일파라고 비판하는 민주당 의원들은 문재인 대통령부터 먼저 규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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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越百 2021-07-01 오전 9:59

    曺國이 文在寅의 길라잡이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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