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어제 새벽 4시 더 악랄해진 언론재갈법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단독으로 처리했습니다. 김남국 김용민 박주민 의원 등은 군사작전 하듯 동 트기 전 해치우고서는 하이파이브를 했습니다.
권력의 입맛에 맞지 않으면 ‘가짜 뉴스'로 몰아붙여 언론을 위축시키겠다는 의도 자체가 세계적 조롱을 받고 있는데도, 더 악화시킨 것입니다. 새벽을 틈타 일방 처리한 것만 봐도 문재인 정권의 실상이 군부독재 정권과 다를 게 없다는 점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민주화운동과 인권변호사라는 경력을 자부해왔습니다. 야당 시절에는 누구보다 '언론 자유'를 앞장서 주장했습니다. 그런데도, 문 대통령이 여당에 처리하지 말라는 지시를 했다거나, 거부권 행사 의지를 밝혔다는 이야기는 여전히 들리지 않습니다.
문 대통령이 침묵한다면 언론과 관련한 그간의 발언은 가증스러운 거짓말, 무책임한 유체이탈 발언으로 지탄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또, 문 대통령의 발언을 다룬 기사들이야말로 국민의 눈과 귀를 가려온 ‘가짜 뉴스'였음을 국민은 알게 되실 것입니다.
명분 없는 악법을 국회에서 기습·날치기·일방 처리한 정권은 예외 없이 불행한 종말을 맞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 여당은 이 역사적 교훈을 절대 간과하지 마십시오.












문죄인에게 자기가 과거에 씨부렁거렸던 말들이 뭐땀시 중요하겠는가 ? 그럼 뭐시 중한디 ? 분수모르고 날뛰어서 찬, 턱도 없는 큰 완장 벗겨지고 난 후에 영농 호소인으로 산 땅을 대지로 전용해서 지은 집에 살 수 있느냐 ? 빵으로 가느야가 중하디 . . . . 안그런가 ?
아그들이 자진해서 했겠나, 다 알아서 긴 거지. 두사부 일체 아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