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들의 사대주의는 끝이 없다

외국 언론은 무섭고 자국민은 우스운 정권. 정말 웃기는 나라다.
오늘 중국대사관 앞에서 진행한, 중국의 인권탄압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에는 외신들만 여러 군데서 나오고 국내 언론은 찾아볼 수 없었다. 더 한심한 것은 외신들이 오니까 경찰이 쫙 깔린 건 그렇다 치고, 현수막과 마이크도 사용할 수 있었고 3-4사람이 쭉 같이 서서 발언을 해도 괜찮았다.

외신들이 거의 안 오는 화요집회 때는 마이크도, 현수막도 못 쓰게 하더니…UN 등 국제사회가 국내의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 침해를 지적하니까 외신 눈치를 보는 듯했다. 이 자들의 사대주의는 끝이 없다. 외국 언론은 무섭고 자국민은 우스운 정권. 정말 웃기는 나라다.

* 오늘 기자회견 내용은 여기를 보시면 자세히 나옵니다.
https://kr-mb.theepochtimes.com/%e9%9f%93%c2%b7%e7%be%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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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korea 2021-09-25 오전 10:52

    The problem is that Koreans chose the shallow ones
    with such a slave grit deeply embedded in them.

    We all need to thoroughly reflect on this and improve it.

    Thanks.

  • 白丁 2021-09-25 오전 5:31

    이 자들이 섬기는 事大 대상은 오로지 중국 뿐인 事中主義다. 나머지 나라, 심지어 중국보다 더 강한 동맹국인 미국까지도 멸시한다. 주중 대사는 萬折必東, 대통령은 중국은 높은 산봉우리 대국이요 한국은 작은 나라이니 習황제 폐하의 中國夢에 犬馬之勞를 다하겠다고 알아서 기지않았던가. 뼛속까지 중화 사대주의에 물든 조선 노론같은 놈들이다. 이런 놈들이 독립문 헐고 그 자리에 迎恩門 복원하자는 주장은 왜 안하는지 불가사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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