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장·차관 즉각 경질하고 청와대는 대국민 사과하라!

국회의 감시를 받아야 할 행정 기관이 대놓고 거짓말을 하는데 어떻게 행정부를 믿고 공정한 선거를 치를 수 있겠습니까?
선관위가 민주당 여가부 차관 등을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공무원이라는 직무 직위를 이용해서 특정 정당의 선거 공약을 개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민주당에 공약을 납품하는 하청업자로 전락한 것입니다.

의혹 제기 과정에서 여가부는 거짓말도 했습니다. 저희가 의혹 사실 확인 차원에서 여가부에 '민주당을 위해 공약을 개발한 사실이 있느냐'라고 질의하자 여가부는 '해당 사항이 없다'라며 잡아뗐습니다. 국회의 감시를 받아야 할 행정 기관이 대놓고 거짓말을 하는데 어떻게 행정부를 믿고 공정한 선거를 치를 수 있겠습니까?

선관위 조사로 의혹이 사실로 밝혀진 만큼, 문재인 대통령은 관권선거를 주도한 여성가족부 장·차관을 즉각 경질하고 대국민 사과해야 합니다. 진정성 있는 자세로 선거 중립을 명확히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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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白丁 2021-11-13 오후 9:35

    여성부 - 이것 하나 없애지 못한 무능한 이명박근혜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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