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언한다고 평화 오면 매일이라도 선언하겠다'

오늘 외신기자클럽 초청
김정은 집권 10년, 결산과 전망
기자회견은 성공적으로 끝났다.
조금 전에.
50여 군데 외신이 참가해
두 시간 가까이 진행된 기자회견에
특파원들이 미동도 않고 앉아서
듣고, 질문하고, 또 남아서
개별질문을 하는 등
열띤 분위기가 계속됐다.

오늘의 명언은
'선언한다고 평화가 오면
매일이라도 선언을 하겠다'
장광훈 전 군사정전위원회 수석대표,
이도훈 전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지성호 국힘당 의원,
이현승 전 노동당39호실 부사장 등의
현실감각을 바탕으로 한 발제와
질의응답은 기자들을 사로잡았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과
초청해주신 외신기자클럽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내일 아침 11엔
청와대 입구에 있는
옥인교회 앞에서
김정은 집권 10년, 생지옥이었다
라는 제목으로 내신 기자회견을
북한인권단체들이 개최한다.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참석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행동하는 양심이 역사를 바꾸고
나라와 사회를 바로 세우리라,
굳게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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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dBuster 2021-12-16 오후 9:29

    온 국민이 매일 아침 저녁 주문을 외웁시다. '옴마니 반메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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