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는 북한이 중거리탄도미사일을 발사한 30일 '사드 추가 배치'를 공약으로 던졌다. 그는 페이스북에 '사드 추가 배치'를 한줄 공약으로 제시했다.
앞선 글에선 '평화는 구호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평화는 압도적 힘의 결과"라며 "국민의 뜻을 받들어 당당한 자세로 평화를 지키겠다. 윤석열에게는 대한민국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했다. 윤 후보는 지난해 서울외신기자클럽 초청 기자간담회에서도 사드추가 배치와 관련해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다.
"문재인 정부의 3不정책(사드 추가 배치 불가, 미국 미사일방어체계 불참, 한미일 군사협력 불참)은 중국과 맺은 협정도, 약속도 아니고 문 정부 입장에 불과한 것"이라며 "안보 상황에 따라 사드를 포함한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얼마나 강화하고 또 얼마나 한미일 간 공조를 강화할 것인지는 우리 정부의 주권 사항이기 때문에 거기에 입각해 판단할 것"이라고 했었다.
합동참모본부는 오늘 오전 7시 52분경 북한 자강도 무평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高角 발사된 중거리 탄도미사일 한 발을 포착했다고 발표했다. 2017년 11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미사일 시험 발사 이후 중거리는 처음이다. 고도 2000km, 비행거리 800km로 사실상 ICBM이란 평가까지 나왔다. 문재인 대통령도 유감을 표명했을 뿐 대책을 내지 못하는 사이 윤석열 후보가 모범답안을 내어놓은 것이다. 중국 눈치를 보는 민주당 정권이 윤 후보를 비판하면 反中여론을 자극, 표가 떨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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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보님 근간 7번째 미사일은 높이올랐다 떨어질때는 마하 15정도되는 속도로 내리꼬치기때문에 세계최강 군사국가인 미국도 방어할수가 없다네요 다른 그 많은 후보들 입다물고 찍소리못하든데 이나마 싸드 배치까지 말슴하시니 고맙습니다 그러나 싸드로는 아무것도 않됩니다 좀더 강력한주문을 해주세요 말하자면 선제공격 같은것 말입니다 싸드는 도움이 않되어요
절대로, 절대로 추가 배치해야 합니다.
전쟁을 각오해야 평화가 옵니다. 중국 눈치볼거 없습니다.
나아가서 윤이 대통령 되면 바로 핵무장선언 해야 합니다. 필히...